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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누나한테 팬싸이야기 들었는데



추격자 영등포팬싸였나? 그랬을걸..팬싸기다리면서 자기 옆 사람이랑 친해진거야 그 분을 A라고 할게드디어 싸인을 받으면서 서로 이야기하고있는데누나가 우현이 앞에서 with.. 마지막 부분 높은파트 있잖아." 좋은 날이 오고 힘든 날이 와도

떠오를 사람 너 뿐일 것 같아 " 이 부분을 불렀는데.. 누나가 감기였지만

우현이가 

" 난 노래 잘 부루는 여자가 매력이더라 " 이러는거야

그래서 옆에 동우였나? " 그래서 제 점수는요 " 라고 해서 다들 빵터짐

그거를 A라는분이 녹음해서 누나한테 준거야. 그래서 누나 아직도 간직함


+ 쇼타임에서 with 노래가 나와서 누나가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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