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47kg→ 62kg→50kg 체지방만 감량해도...

anjiniii |2008.10.01 18:01
조회 328,154 |추천 0

우와~ 톡됐다~ ㅋㅋ 신기하네~

 

반식 힘들꺼라 생각하시는데 생각보다 안힘들어요~

밥그릇 작은거 다이X에서 구입해서 거기다가 밥퍼서 먹었구요~

우선 밥먹기 전에

국의 건더기를 왕창 먹어준다음에 먹었답니다~!

시레기국이면 시레기를 먼저 먹어준다음에 약간 배가부르다 싶으면 밥을 먹었어요

그렇게 먹다보면 밥도 배불러서 다 못먹을때도 있었어요~

저같은경우는 섬유질 섭취를 많이해서인지 변비도 없었답니다~!

국물은 많이드시는건 좋지 않구요~

건더기를 많이 드세요~

식사하실때 말씀도 많이 하시구요~

아! 이땐 제가 술을 잘못했었기 때문에 술은 아예 안마셨었고~

그 좋아하던 라면도 안먹었었습니다.

 

다이어트 하실분들 일촌신청해주세요~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http://www.cyworld.com/lovelymimihong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저 아줌마 아니에요! 자꾸 아줌마라 하지 마세요 ㅠㅠ

당신은 생각없이 리플을 다는지 모르지만...

그 글을 읽는 본인은 그글로 인해서 기분이 안좋아진답니다.

부탁드려요~

---------------------------------------------------------------------------------

 

     ← 예전모습 →    

 

한참 살찌고 있을때 한 60kg정도? 왼쪽을 올해 4월1일 오른쪽은 작년11월

   


며칠전에 찍은사진


      


이건 한 이주전쯤?

살쪘을때의 눈과 빠지고난뒤의 눈 비교

살쪘을때는 눈두덩이에 지방이 많아서 쌍꺼풀이 아예 안보임.

원래는 47키로정도 나갔었었는데...

저는 아무리 먹어도 뚱땡이가 될꺼라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약 이년정도전부터 몸무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더니

급기야 62kg까지 나가더군요...

헉.....

제가 다른분들보다 근육량이 좀 많은지라... ㅋㅋ

문제는 저의 예전모습만 생각하고 제가 그렇게 살이 많이 쪘다는걸 제 자신이

인지를 못했었던거죠...

그러다 헬스장의 전신거울에 비친 제가 아닌 돼지의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 결심을 했습니다.

하루에 세시간씩 운동 했었구요~

식사는 거르지 않고 반식을 했습니다.

천천히 먹고~

그리고 헬스 끝나고 밤에 집에들어와서 배가고프면

과일 먹어줬구요~

헬스는... 런닝머신은 아무영화나 한편 다 볼때까지 하고~

헬스사이클은 스포츠신문 다 읽을때까지 하고

찜질방에선 핸드폰으로 게임을 했죠~

런닝할때 아령 양쪽으로 들고 해줬었구요~

그리고~ 스트레칭도 해주었었습니다~

식사도 천천히하면 반식해도 배 부릅니다.

그리고 헬스 끝나고 집에까지 이십오분정도 걸어줬구요~

이렇게 하여~ 근육과 체지방량이 감소가 되었지만

근육은 1키로 체지방은 7키로가량 감량이 되었습니다.

사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운동 전혀 안하는데도~ 그몸무게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미안해요|2008.10.01 22:30
그냥 문뜩 해보고 싶었어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08.10.04 23:52
"원래는 47키로정도 나갔었었는데... 저는 아무리 먹어도 뚱땡이가 될꺼라 생각을 못했었습니다."글쓴이 말.....캐공감..
베플사람들 참|2008.10.04 08:13
아줌마니 어쩌니.. 좀 그러지말자 니한테 아저씨 아줌마라고 하면 좋겠나? 자기 싸움에 이겨서 살빠진거 자랑하고싶은건데 그냥 이쁘게 축하좀 해주라.. 맘을 이쁘게 좀 먹어야지! 근데 키가 어떻게 되시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