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못 참음 안 참음 정도가 있지 이젠 대현이 이용해먹는 기분 밖에 안 들어 대현이가 아무리 좋아하는 분이라 해도 난 그냥 싫어 저번에 학쌤 때문에 피해 간 게 얼만데? 공백기나 다음 컴백 때 학쌤이 또 피해 주면 난 그냥 직멘 날릴 거임 저번 때는 그냥 부글부글 식히면서 넘어갔지만 이번에 팬싸 얘기 보고 진짜 너무 화났다 대현이 덕분에 와놓고 뭔 소리를 지껄이는 건지 어이가 사라질 판임 혼자 온 것도 아니고 콘서트도 아니고 팬싸에다가 원생들까지 데려 왔으면서 별 거 아니라는 둥 눈치나 주고 그게 알맞은 짓임? 화난다 ㄹㅇ 티에스가 그냥 제대로 앞에서 쌍엿을 줬다면 학쌤은 슬슬슬 엿 내밀다가 접고 내밀다가 숨기고 그런 느낌이랄까 그냥 그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