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쌤 아니 정학석씨가 운영하는 학엔터아카데미 연습생인지 수강생인지 하는 아이들과 정학석씨가 부산에서 열린 비에이피 팬 사인회에 참석함.지정석에 편하게 앉아 방관자마냥 팬 사인회 매너를 지키지 않음.
어떤 경로를 통해 팬 사인회 현장에 온건지 아직 확실치 않음.어떤 경로를 통해 분명 그보다는 많을 연습생 혹은 수강생들 사이에서 저 어린이들이 오게 되었는지도 확실치 않음.
그러므로 우리는 '팬' 사인회 현장에서 '팬'이 아닐 가능성 99%인 어린이들이 매너를 지키지 않고 개념을 집에 두고 온 그리고 그 어린이들을 인솔하고 온 대표자만 까면 됨.왜냐, 이유가 어찌되었든 한없이 맑고 투명한 경로로 들어왔다해도 저런 정신상태의 어린이들이라면 인솔자의 올바른 지도편달이 필수였음에도 팬들이 깊게 빡칠때까지 방관했으므로.우주의 먼지가 될때까지 까겠음.
그 외의 문제는 추후 경로가 밝혀지고 나서 까도 늦지않음.
나는 정학석씨가 2013년에 올린 이 트윗이나 진실되게 진행했으면 좋겠음.
제대로된 시스템과 트레이닝제공에 이런 빽아닌 빽도 포함되는건지 궁금함.
애초에 신뢰가 그다지 가지않는 행보를 너무 자주 보여주셔서 제자를 방패삼아 뭘 하는지
참 꿍꿍이가 궁금한 사람임.
이정도 해먹었으면 제자 앞길에 숟가락은 좀 그만 거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