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사녹 때 내가 완전 끝번호여서 애들 리허설이였나 이미 촬영 한번하고 쉬는텀 때 들어갔거든 근데 깜깜해서 계단이 잘 안보이는거야 벽 더듬으면서 올라가는데 윤기가 우리 올라오는거보고 천천히 올라오라고 다치지않게 이러더라ㅜㅜㅜ계속 천천히 올라오라면서ㅜㅜㅜ민윤기 이 위험한 남자야ㅜㅜㅜ
아 추가로 양쪽 문으로 나눠서 들어갔는데 내가 있는 쪽 문은 들여보내다 마는거야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데 잘렸나.. 하는데 반대쪽에 있던 스탭분? 경호원분? 이 왜 안들여보내냐고 자리 꽉찼냐고 얘넨(우리) 어떻게 해서든 쟤네(방탄)만 보면 된다면서ㅋㅋㅋㅋ우리쪽 오셔서 우리 앉을 자리 구해주셨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