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 털을수가있네요

xjfxjf |2015.12.14 14:03
조회 417 |추천 0

 

드디어 털어버릴수가 있겠네요!!

연락왔어요. 뭐기다리거나 미련이남는다는둥은 아니였지만

나름 고소하게 제가 한방 드디어먹여줬네요.

 

저랑한약속은 개무시하고, 매번파토에 좀있다연락할게~

이말은 다음날저녘에나 자기생각날때 시간날대만 하는 사람.

술먹고 은근 꼬장부리면 잠자리만원하는그런놈한테

 

이끌려다니면서 힘들어했었죠.결과적으로 저말고

다른여자랑 카톡하면 서로 사진주고받고~ 아 그걸 안 순간

이래서 안되겠구나.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있던날

자기 배우는영원학원가야한다고 늦으면안된다고.택시타고가라고

중간에 길가에 내려놓고 가던 그날!!! 그후로 차단하고

이래저래 자기 시간보내면서 지내고있었네요. 친구들이랑

보드도 타러가고 술도 한잔씩하고 소소하게 살고있던그러던중

 

어제!!연락이왔네요. 복수하고싶다, 아 싫다, 정말 우울하다

이런생각에 반복에 잊고살때쯤 먼저 연락이오네요 연애할때는

자기가 씹고 하고싶을때만 하더니,

 

딱한마디해줬습니다. 우리가연락할사이던가?어이가없네 ㅋ

 

요렇게 한방먹이고 다시차단했습니다. 근래에 폰바꾸느라

카톡차단이 다풀렸드라구요. 톡커님들도 힘내세요~~

 

언제가는 연락올수도 안올수도있지만 자기관리나하면서 지내고

언제가는 생각도 안날만큼 다른사람이 오기도하니깐요!! 복수나 사이다같은후기는

아니지만, 왜 맘이 좀더 가볍고 다 털어낼수있는기분이 드네요!!

 

다들 좋은날들잇길 기도할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