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학영 "성폭행? 어처구니가 없어서…."
지난달까지 논스톱4 에 출연했던 모델 출신 탤런트 예학영(21)이 한 네티즌에 의해 사이버 테러를 당하
고 분개했다. 이 네티즌이 예학영에게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
그는 이에 사이버수사대나 경찰서에 그 네티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는 문제를 검토 중이다.
한 네티즌 B 씨가 지난 3일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 자유게시판에 '당했다. 그것도 우리집에서. 몰래 들어
와 자고 있을 때 당했다. 작은방엔 동생만 있었는데. 이 XX한테 이사가고 또 당했다. 그것도 여러번. 이
XX 나오는 거 보면 TV를 부수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다른 네티즌들은 '장난으로밖에 안 보인다' '연예인도 상처받습니다. 근거 없는 말을 함부로 낭설하
시는 게 아닙니다' '당신이 불쌍해 보인다' 등 수십 개의 답글을 올렸다.
그러자 B 씨는 다시 '예학영은 제가 학교 다닐 때 같은 반이었던 애들하고 아는 사이 같더라. 예학영에게
제 얘길 했겠죠. 저랑 마주칠 때마다 막 웃던데' '성폭행당했다는 것, 무조건 근거 없다고 보시는데요.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납니까? 진짜 당하고 올릴 수도 있단 말이에요. 저는 당했고요"증거라도 있으면 보
여주고 싶네요. 그 때 사진이라도 찍어 놨으면 여기다 올릴 수 있을 텐데' '신고해 봐라. 맘대로. 내가 진
짜 당한 게 알려지면 얘 이미지가 나빠질 거다' 등 6차례에 걸쳐 반박 글을 올렸다.
예학영의 소속사(더멘엔터테인먼트) 김병철 대표는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예)학영이는
'너무 황당하다. 사실 무근이다. 왜 나를 괴롭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도저히 참을 수 없다. 법에 의해 처
리하자'고 반응했다. 제발 네티즌들이 근거 없는 낭설들로 괴롭히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일간스포츠는 이 글을 올린 네티즌 B 씨와 연락을 취했으나 답이 오지 않았다. 한편 예학영은 패션모델
로 활약하다 SK텔레콤 준과 니어워터 등 CF에서 활약했고 지난해 9월 MBC 시트콤 논스톱4 로 브라운
관에 데뷔해 '예쁜' 외모와 몸매를 무기로 젊은 여성팬들의 인기를 얻었다.








그外 장동건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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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