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처음 만난건 2013년 12월 24일 내가 아르바이트 하던곳이엿지 널 처음 봣을때 한눈에 반햇고 소심햇던 내가 너랑 사겨보겟다고 온갖행동은 다햇지 ㅋㅋㅋ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너는 나랑 사겨주엇어 너가 내모든것의 거의 처음이 되쥬엇지 하루하루가 너무행복햇고 너가 서울로 학교 가야할때도 장거리연애 할수잇다고 내가잘하겟다고 우린 이쁜사랑을 계속이어갓지 근데 난 갑자기 군대를 가게되엇고 진짜장거리 연애를 하게 됫지 수료하는날 니얼굴 볼때는 정말 천사보는듯햇다 정말 한달동안 못봐서그런지 더이뻐보엿고 후반기교육가서는 너랑한번 전화해보겟다고 벌벌떨며 맨날 전화하고 면회도와줘서 정말고마웟어 난 정말 행복햇고 부러움을 많이 받앗어 ㅋㅋ 그리고 자대를 서울로갓을때는 너와 더 가까워진거같아서 너무 좋앗어 하지만 자대가서 너와의 연락을 잘되지 않앗지 뭐누구나 겪는일이라 선임들이 다위로해줫어 난정말 힘들엇고 너를 잊는것도 힘들엇지 소주한잔하면서 길거리걷던게 엊그제 같은데 ㅎㅎ.. 이젠 진짜 잊으려고해 오늘 술도 한잔하고 우리같이찍엇던 사진도 다태우려고 고마워 그래도 너덕분에 좋앗던게 더많앗고 행복햇어 사랑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