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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돌릴수만 잇다면

뿡뿡이 |2015.12.14 19:03
조회 63 |추천 0
모녀지간 반려견 두마리를 키우고 잇습니다
토욜 자궁적출을 하기위해 두마리다 병원에 보내
고 얼마후 수술 잘됏다는 통화를 끝으로 다시
만날 월욜만 기다리고 잇는데 오늘아침 봉봉이가
죽엇다는 연략을받고 도착햇을땐 이미 싸늘하게
굳어잇엇어요 선생님은 정말 죄송하단 말씀뿐
나 편하자고 말도 못하는 애를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요 어미의 죽음을 지켜봣던 다복이도
너무 안쓰럽고 가슴이 정말 너무 아파요 미어집니다
욕하셔도되요 지탄받아 마땅해요 이렇게라도 우리
아가에게 용서를 빌고싶습니다 봉봉아 엄마뱃속으로
다시오렴 그렇게 라도 너를 다시 안아보고싶다
사랑한다 봉봉아 정말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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