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서 회식있어서 갔는데요.. 오늘은 꼭 좋아하는 오빠한테 말걸어야지 하고 한마디도 제대로 못걸었어요 ㅜㅜㅜ 쓸땨없이 그 주위에있는 오빠들하고만 말하고..주위오빠랑 말하다가 그옆에있던 언니랑 오빠들이 저보고 이 오빠 좋아하냐고 테이블 따로 앉아라 이런식으로 장난 치는것도 진짜 싫었네요.... 교회에서 그 오빠 만난지 거이 한달이고 5번정도 밖에 못봤는데... 그오빠도 성격이 진짜 소심해서 밥먹을때 누가 말안걸면 한마디도 안하거든요...하.. 정작 안좋아하눈 사람둘하곤 장난도 잘 치고 말도 많이하는데 좋아하는 사람 한텐 말도못거네요...ㅠㅠㅜ 저번엔 제가 그오빠 좀 처다보고 인사도 열심히하고 이래서 약간 그오빠가 제가 오빠한테 관심 있다는 식으로 나를 표현했는데 오늘 다른오빠랑 역이고 다른 사람들이랑 말 더 많이하고 정작 그오빨 제대로 처다보지도 못했내요 ㅠㅜㅜㅜ내가 그오빠면 저 여자에가 날 좋아한다고 생각도 못할만큼 행동하게되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