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는데 점점 그 강도가 심해지는 거야걔한테 말 안했는데 뭔 말만하면
"응 니앰 응니앰" 이러는 거야 그래가지고
" 응 알겠옹 " 이런식으로 자꾸 안들은척 했거든?근데 내친한 친구한테도 패드립하고
그리고 컴퓨터부에서 집갈때 친구랑 있는데
갑자기 " 니에미 영창가서 디진년 "하는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 우리 엄마 남자아니야... 군대 안갔눈뒙? "이랬더니 걔가 " 응 니에미 뒤져가지고 고아원 간년 " 하는거야
그래서 또 내가 " 네엥.. 고아라소 마닝 미아냉 "이랬더니 걔가 " 응 개소리하지마 " 하길래 사이다 터졌어" 확신된 소리인지도 모르면서 고아라고 지껄이디망 "이러고 나서 걔랑 나랑 같은 아파트 사는데걔가 자꾸 뒤에서 쫓아오는거야 예전에 그러다가엘베 타는데 돌 겁나 묵직한거 던지가지고 우옹! 이러면서 침착한 대처 했는데다리 힘 개풀리고 집에가서 엄마보니까 눈물나더라
튼 자꾸 쫓아오길래 엘베 아니면 돌 안던지겠징 해가지고계단으로 뛰가는데 돌 그때보다 더크고 뾰족한거 던지는거여...
아 그때 개 당황타고 막 하... 이런 생각으로 백지가 된머리를 부여잡고
그 돌 집어가지고 그옆에있던 우리 학교애들 한테 싹다 증인 처리 해놓고돌 사진 찍고 돌 집에 주섬주섬 주워가꼬 집에왔는데
내일 이거 어떻게 해야돼? 선생님한테 말씀드릴까 아니면 어떻게 하는게가장 좋은 복수 방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