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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테디베어의 귀여움! 테디플래닛 리뷰.

테디테디 |2015.12.14 20:04
조회 63 |추천 0


요즘에 구글플레이 위크에서 BEST5 에 선정되어있는 테디플래닛에 대하여 리뷰를 할려고해요.


구글플레이위크가 알게된게 얼마안됐는데 현재 HIT, 붐비치, 주사위의신, 이데아, 테디플래닛 이렇게

다섯가지가 BEST5로 선정되어있습니다.


그중에서 붐비치, HIT, 주사위의신, 이데아는 다 해보고 나서 각양각색의 다른느낌을 받긴했는데,


테디플래닛은 좀... 전혀 다른방식이기도 합니다.



우선 다른게임들과는 좀 인지도와 다른면에서 떨어지는거는 사실인거같아요.

그런데, 일반적인 SNG들도 다 귀엽고 아기자기한것을 선호하긴하고 다른 특색있는 캐릭터나 동물등으로 SNG를 유지하는 경우가있는데,


테디플래닛의 경우는 흠... 모두가 알고있는 테디. 그 봉제인형이라고 해야되나요?

이 테디를 쓴다는거자체가 좀 겨냥층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테디인형 



우선 처음에 게임시작을 딱! 했을때 화면인데, 확실하게, 엄청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확실한 겨냥층이 보이는 느낌이네요. (여성유저분 or 테디 팬)


▲ 로딩화면 



그리고 장르는 전체적으로 과금이나 그런걸 굳이 하지않고 시간만 들이면서 하면되는

SNG. 에브리타운, 롤더스카이, 헤이데이, 타이니팜 같은 형식의 게임이에요.


일반적인 SNG게임들의 특징은 처음시작이후에 한동안은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되요.

특히 초반에는 거의 이것만 붙들고 있게되는 신기한 매력이 있죠.


그래서 레벨업도 왠만한 게임들과 비슷한거 같은데.. 이부분은 잘 감이안오긴하네요.

우선 레벨업을 했을때 UI같은 형식도 테디에 맞춘 귀여운 컨셉이네요.


▲ 레벨업 했을때 


그리고 다른 게임에는 장인도 있고, 다른 특수한 형식으로 성장을 시키는 것도있죠.

여기에선 테디가 그런역할도 하고있습니다. 단순하게 그냥 귀여움만 있는건 아니고,

모션의 귀여움도 보여주는거 같네요.


테디베어가 마법을 사용하면서 건물의 생산량을 올려주는 형식입니다.

아마 그 모션조차도 무지 귀여울거같네요.


제 기억상 타이니팜은 그냥 교배를 시키고 하는 형식이다보니까 먹이를 주고, 애정을 주고 해야지 더 많은 팜들을 얻을수있었죠.


제가 더 많은 플레이를 즐겨보지는 못해서 더 많은 설명은 힘들거같아요 이건 리뷰니까요..


그래도 각자 테디들마다 다른 특색의 이벤트는 있는거 같았어요.

각자 자신만의 매력으로 말하는게 있는거같은 그런? 좀 설명이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 쿠치를 클릭했을때 



이건 테디플래닛의 왕 땅인데요,

아마 이렇게까지 꾸밀수있고 성장할수있는거같네요.

색감자체는 확실히 밝고 깔끔한거 같은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테디베어가 봉제인형이 맞나요? 계속 의문이긴한데... 무튼 그런쪽인 컨셉으로 잘가고있는 느낌이에요.


▲ 레비랜드 땅



흠... 지금까지 느낀점을 표현하자면, 여타 다른게임들과 크게 다른건 없어요.

각자 특유의 그래픽과 컨셉 색감 아기자기함. 귀여움 그런건 그 게임의 특성이다보니까요,


아마 그렇기때문에 테디베어 란것을 컨셉으로 잡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조금이라도 비슷한 컨셉으로 가는것보단 아예 독립적인 컨셉으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농장형식도 많고, 팜류도 많은데, 테디베어도 어떻게보면 비슷한 쪽이라고 볼수는 있어요.

하지만, 전체적인 SNG게임들보단 확실하게... 엄청 아기자기한 느낌을 받게되네요.


테디베어를 좋아하는사람들과 귀여운걸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게임을 한다면....

아마 계속 빠져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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