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쁘다 뒷모습마저도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가는거같지.. 벌써 2년이야.. 아니다 5개월만 지나도 3년이구나.. 고1이였던 막내는 벌써 어른이 될 준비를 하고있고 22살 제일 꽃다운 나이였던 맏형은 이제 철든 반오십이 되는구나..
언젠간 진짜로 내가 팬질할 시간도 없이 그만 둬야될거고.. 애들은 신#화분들처럼 30대나 40대까지 한다고해도 언젠가 은퇴를 할건데 그런거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 또 30대가 되면 그쯤엔 활동도 적어지겠지 나는 다른일에 쩔어서 지금처럼 신경도 못써주겠지
뭔가 사람이 죽는건 당연한건데 제발 시간 멈추라고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새벽도 아닌데 감성터지네 우울해... 이런 생각이 하루에 적어도 한번 많으면 종일 시시때때로 나.. 진짜 난 방탄이 처음 팬질이였어서 아미가 된 첫날부터 끊임없이 하루에 한번은 꼭 이런생각 하고있어.. 막 팬심이 날이 갈수록 더 깊어지는데 깊어질수록 더 힘들다
철새 얼빠 신경쓸틈없이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 나중에 진짜 펑펑 울거같아 너무 깊게 좋아해서 그런건지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싶은데 또 하루에 한번이라도 애들 소식을 못접하면 안달나고.. 진짜 너무 고통스럽다ㅋㅋㅋㅋㅋㅋ..
현타온 상태로 애들 노래들으면 병받으면서 약먹고있는 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같은 아미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