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까지 한번담배 안핀 30대 사람입니다.
흡연자들에 대해서 굉장히 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대하다기 보다 그냥 무관심한 편이죠. 밀폐된 장소, 금연이 명시된 장소만 아니면 흡연하는거 문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 퇴근하고 집에 가는데 어린놈의 새끼들이 피다 무심코 던진 담배꽁초에 맞을 번했네요. 순간 입에서 욕나더라고요. 담배 피는것 까진 좋은데 제발 매너 좀 지킵시다! !
(그렇게 나는 혐연자가 되었다. 왜사냐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