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딱 두번 나왔는데 둘다 울면서 깸
하나는 열애설 터지는 꿈
하나는 저번주에 꿨는데 내가 민윤기를 철물점에서
우연히 만남 그래서 옆에 친구가 나 툭 치면서
니 지금 쟤한테 안 가면 후회한다 이래서
윤기 핸드폰 쥐고 잘려고 누워있는데 가서 오빠 이러니까 ㅇㅅㅇ 이런 눈으로 나 쳐다봐서 막 내가 구구절절
말 걸었는데 관심을 안 주는거 ㅋㅋ 그래서
윤기 팔 살짝 잡으면서 말 했는데 윤기가 존.나 불쾌한
표정으로 뿌리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딴데 보는거
실제로 만나지도 못 했는데 현타 빡 옴
ㅋ.... 윤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