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읽었는데
와
내가 그 꿈에 있었다 온 느낌 ㅋㅋㅋㅋ
뭔가 실제로 일어날수도 있을법한 스토리라서
너무 슬프다ㅠㅠ............
윤기가 절대 그러지 않을거 같지도 않아서ㅠㅠ..
지금도 너무 힘든거 아니까
프로듀싱만 하는걸로 충분히 돌릴수 있을법해
안무연습하랴 다른 스케쥴 하랴 힘든거 우리가 잘 아니까ㅠㅠ.....
지금 이렇게 열심히 우리랑 있어주는것 만으로도
진짜 감사해야할 일이란걸 느꼈다ㅠㅠ
안 본 아미들 꼭 보구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