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나요... 블랙야크 고가의 패딩입니다...
우선 처음엔 더러워서 씻는거 뭐라하는지 지금 흥분해서 까먹었지만 그거 맡기려 갔더니 구멍나잇는부분 자기들이
수선해주겠다며 당연히 할줄안다며....어떻게 수선을 하냐 물어봐도 무조건 이쁘게 한다며 우기시던..
아줌마 잊혀지지 않네요..,,ㅡㅡ
하,..... 저 사오십만원짜리 패딩이 바로 리미테이션이 되는 순간이네요
논산시청 부근 세탁xx라는 곳입니다.
저 박음질 보이시나요 ㅋㅋ 황당해서 웃음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저노랑이 블랙야크는 옷안에 로고 등에 박은걸 떼서 붙었답디다 ㅋㅋㅋ 맘대로 손질해서 ㅋㅋㅋㅋㅋㅋ
하나 참 이미 로고는 손실됐어요
저 원래 이런사람아닙니다 진짜 장사하시는 분들 힘든거 다 이해하고 저희 부모님께서 장사하셔서 그런지 관대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건 아니지 않나 싶어 처음엔 그냥 담부턴 미리저렇게 할꺼다라고 말씀이라도 주시라 했더니
노발대발 화를 내십디다 ㅋㅋㅋ 하 지금도 부글부글 끓네요 오죽하면 이렇게 까지 하지 않으려 했는데
올려 달라하셔서 올려요 ㅋㅋㅋ 그 xx 나라 사장님께서 올려라 다 이쁘다 그런다 그러신다는데
톡커 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구말이 옳ㅇ은지 너무 알고 싶네요
알았더라면 절대 맡기지 않았을꺼에요 진심
끝까지 말씀안해주신 부분 사과받으러 간거였는데 ㅋㅋㅋ 말바꾸면서 ㅋㅋㅋ
근데 나중엔 인정하시더라구요 말안햇다고
그런데 미안하다 죄송하다 이둘중 한마디도 없었어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뒤에 외국인 노동자분은 무슨죄라고 '야 너 일로와 니가 했으니 니가 떼'
이러시더이다..ㅋㅋㅋ
외국인 노동자 왈 ' 저는 시키는대로 했을뿐이예요 죄송해요'
이말만 무한반복, 왠만큼 좋게 끝내려 했는데 거기서 개폭발했네요
그분이 무슨죄지?싶어서 '아니 됫어요 사장이랑 말할테니 가있으세요' 라고만 했습니다.
하 제가 열받는게 이상한건가요 지금 생각해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그냥은 안나왔음 저도 욕이 그냥 나와 욕도 좀 했어요 ㅋㅋ;)
특히 그아줌마 ㅋㅋㅋ 아줌마랑 아저씨랑 저한테 얼마나 몰아 붙이던지 쫄아서 경찰부를뻔했네요
여기 톡커님들이 가장현명하시다 판단되어 일단 올려보아요
일단 저는 죄송하단 말 한마디 못들었습니다.
저옷도 제옷아니고 친구옷 대신맡겼다가 제가 다 물어내게 생겼네요
정말 스트레스 쩌네요
몇만원도 아닌 몇십을 물어내야 하니까요 ㅋㅋㅋ
논산 세탁소 괜찮은곳 추천도 부탁드릴께요
첫글부터 좋지않은 글이라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꼭 올려라 하시니 ㅋㅋㅋ 올려드립디다 보고 현명한 판단 부탁드려볼께요
(계속 지워져서 원래 썻던거 복붙했어요)
아참 그리고 제가 자의로 올리려던것 절대 아닙니다
저 세탁소 사장님이 올리라고 우기셔서 세탁소에서 사진찍은거 첨부한거에요
저 박음질... 태도.. 모든것들이 제가볼땐 잘못됫다 판단되는데 하 너무 흥분상태라 오타 양해 부탁드릴께요...
+ 톡채널을 뭘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기분은 개깊은빡침ㅇ인데
일단 물어는 봐야하니 댓글 부탁해해야하나... 일단 제 기분상 깊은빡침이니 그리 해놓을께여ㅛ ㅠㅠㅠ몰라서 계속 수정만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