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컴부부 카섹스 장면 들통
‘꽃미남 스타’데이비드 베컴(28·레알 마드리드)이 부인 빅토리아(29)와 벌인 카섹스 장면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영국의 주간지‘뉴스오브더월드’는 11일자로‘볼(?)을 잡았다’는 선정적인 제목과 함께 빅토리아가
차 안에서 베컴의 바지 지퍼를 열고 은밀한 부위를 잡는 장면을 대서특필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 산케이스포츠 등도 영국 신문의 기사를 인용해 ‘베컴 차내 러브 찍혔다’‘부상
결장 베컴, 부인과의 사랑 몰카 촬영’ 등의 제목과 함께 연속 사진 9장으로 1면에 도배를 했다.
뉴스오브더월드에 따르면 10일 밤(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명사들이 즐겨찾는 노부레스토랑에서 식사
를 마친 베컴 부부는 자신의 벤틀리 리무진에 타자마자 애정 행각을 벌였다.
운전사가 앞좌석에 앉아 있는 가운데 빅토리아는 베컴의 은밀한 부위를 더듬었고, 베컴은 아주 만족스러워하는 표정이었다.
이들은 인기여성그룹‘스파이스 걸스’출신인 빅토리아의 새 싱글‘디스 그루브’가 영국 차트 3위에 직행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저녁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신문들은 ‘한때 불화설이 나돌던 부부 사이가 다시 좋아졌다는 증거’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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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베스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