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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인연

난지도의 ... |2015.12.16 14:37
조회 1,007 |추천 0

기운나고 힘좀 생기면 읽어보렴......

이곳에 2년넘게.....또..내려가서..3년여.....
그대가 사장님한테 어떻게 행동햇는지...사장님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행동햇는지...
서로가 잘알거라 믿어...머리로는 속일수 잇어도 눈빛과 맘쓴거는 속일수 없다는거...
거기내려가서 엄마랑 동생들이랑 같이 힘들게 살거 같아서..
오지랖 넓게 넘지말아야 할선까지 넘어가면서..마음으로 대햇는데...
 그대의 집앞에서 들려오는 음성 한마디 한마디가,,
여기 내가 왜 왔을까...너무 비참하고 내몸뚱이가 부서져 버렷으면 하는 마음도 생기더라구...
혼자 남겨진 내모습이...정말...
그래도 그 먼곳에서 아픈사람 얼굴 보겟다고 간건데..스토커짓하러 간것도 아니고...
생각외로 날보며  너무 놀라는 모습에 아....하는 생각이 들때쯤...
내려가서 기다리라고 하는데.....정말 내가 왜 왔을까..하는생각이..
망치로 머리를 내려치는 느낌이엇고....
9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는데...정말 긴 터널같앗어...
그래도 몇년을 마음을 가지고 내부모형제보다 더 걱정하고 신경쓰면서...챙겻는데
들어와서 물한잔 마시라는 말은 고사하고....
그간의 지난세월들을 전에같이 말 몇마디로 또한번 사람을 정말 비참하게 만들어버리더군...

그대 다 죽어가는 목소리 듣고...
아무일 없엇다는 듯이 그냥  몇일동안 기다리면 전화할려고 햇엇다고.....
주위 친구나 소중한 사람들이 있으면 한번 물어봐...
머리로 가슴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프다는데... 본인 말처럼 할수 있는지..
몸이 안좋아서 좀 쉬려고 한다고 한마디만했어도 절대 전화나 어떤행동도 하지 않는 사람인줄은 알자나...
절대 주말 쉬는데 전화안하는거처럼...
그리고 보통은 아무리 내몸이 아파도 병원에 입원한거 아니면..
전화통화정도는 다 해주거든 보통의 경우엔....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왜 사장님입장만 생각하는건지 이말.......
서로한테 배려하는 마음으로 얘기하면 되는건데..
본인이 아프다고 한 하루는 세번전화를 다 받은것처럼.....
그때 조금 아파서 전화받는것도 힘들다고 그러니 걱정하지말고...몇일만 쉴게요..했으면...됐을텐데..
그럼 푸욱쉬라고 햇을거고 ..여기일은  생각하지말라고 햇을거고..
그동안 오간 대화들로....엄마랑 둘이 잇으니까...그냥 걱정되서 전화몇번 더한건데...
나중에 수차례 한건..여기는 일하는곳이고 본인이 하던 업무도있고..
그대가 다하고 마친 업무면 여기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니까...물어보고 해야되는거니까,,,,
답답하고 궁금해서 전화몇번더햇던거고...그렇게 햇엇던 우리 일이고...
그때 그대 상황만 얘기해주면...사장님이 알아서 다햇을텐데....
아프다는소리하고 연락두절에....전화 몇번 더한건데...이런상황이 온거고.....
아침 출근후 메신저가 오프되잇으면 일부러라도 전화해서 메신저라도 켜놓으라고...
사장님이 항상 몇번이고  얘기햇던 일들이고...
다른 직원보다 더 많은 페이를 받는지 아는 다른 직원들한테 그대 지키려고.......
미안한일이지만  항상  메신저라도 켜놓으라고...
그런거라도 얘기해야되서...애타게 전화한건데....
일은 꼬맹이가 훨씬 많이 하는데..월급은 꼬맹이가 훨씬적어...
다른 직원들이 열심히하고 사장님포함해서.... 그대가 많은 자유를 누린거자나..
당연히 훨씬전부터 부담스러웟어야지...일한만큼 받는 관계에서는 보통의경우엔 이렇게 안하자나..
그대도 그정도는 알텐데...그 많은 시간들을 어떻게 단 몇분 얘기하고....
비맞고 있는 사람을 두고 들어가버리는...하..참
지금 다시 생각하니...정말 비참하네... 너 여기 왜왓어 이건데....
뭘 정말 인간적으로 못된짓을 햇다면...내성격으로...이렇게까지 머리속에 두질 않는데...
그대가 꼭 올라온다고 한 12월 중순이 되니...아프다고 하면서 연락을 끊어버리네...
꼬맹이도 계속 물어보고....어떻다고 얘기라도 들어야 하는곳이기도 해서..그래야 일진행을 하니까..
동생전화번호도 잇고 해서 혹시나해서 한거뿐인데...
연락이 안되면 주위에 해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대도 사장님 연락안될때 꼬맹이에게 연락한거로 아는데...
부풀려서 한 행동들이 이부분인거 같은데... 사장님은...너무 큰 비참함을 가진거 같네..
아마도 이부분에서 그대는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야 할 이유와  명분이 생긴거 같아..아니 만든거겟지...
얼마전에 그대동생남자친구가 병원에 갔을때...사장님한테 햇던말들이나 행동들 기억나지....
아..이것도 음성녹음잇던데...
그때 말투 들어보면 사장님말투보다 더 걱정어린 말투던데....지금 사장님 상황하고 뭐가 틀릴까?
사람이라면 그래야 되는거 아닌가....

내려가서 첨으로본  본 그대 모습에 행동을보니까...
내가 그대 주위에 들어가서는 안되는 문제가 더큰거 같던데..즉 거기에 나타나서는 안되는 그런사람...
왜 내려왓을까....정말 내자신을 어떻게 하고 싶엇어...
빚받을려고 전화한게 아니고 아픈사람때문에 전화한건데....

스토커같은 짓인지 알면서...그래도 얼굴이라도 보려고 간건데...
3년여세월안에서.... 놀러와도 된다고...꼭 뭐라도 해주고 싶다고 그대 입으로 했던 말들이엇으니까...
나같아도 사장님한테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잇다면 정말 너무 고마웟을거 같아......정말..
너무 고맙다고...사장님 덕분에 이렇게 살수 있다고 본인 입으로 한말들인데..
누가 우리한테 이렇게 해주겟어요...이것도 그대 입에서 한 말이여...
그래서 아픈거 병문안 핑계삼아...화나있는거 같은줄 알면서...이틀을 굶고 내려간건데..
3년여 지나 딱 한번....혹시 한번이라도 내려가면 공치사같은거 같고해서...딱한번 기회삼아 간건데...
주소한줄 들고..서울에서 대구까지...
단 몇분 서있다 올라왓네...참..어떻게 내 상황에 맞춰... 비마저 내리데...
전화몇번 더한게 일이 더커질 상황이엇겟지 그대한테..사장님은 우리 어머니 포함 가족들이 아프다고하면
하루에 몇번씩 확인전화하고 살거든 병원에 갓는지 안갓는지....
전화안되면 화내고..워낙 없이 살아서..어디서 보리자루 같이 있을까봐...
그대도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하고...그래야 사람이거든...그리고
아무리 몸이 아프다고해도 찾아온 사람한테 그렇게하지는 않거든....보통사람의경우엔..

그대엄마랑 동생들이랑 얼마나 힘들게살까....그런걱정에..
엄마가 사기를 당해서 갑자기 내려가야한다고 지하월세방 빼서 내려간 사람이라..
가슴이 많이 아리고 아팟거든...고등학생동생에 여동생 엄마..서울사는 딸이 지하방빼가지고 가야할만큼...
절실한상황....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면...나하고는 남이니까...그렇게사는사람으로 생각하면되...
하지만 그때부터 더 마음가고 아프고 더 생각나고....
그때 도착해서 짐정리되고 연락되기 시작하면서부터...
10만원 넣어주고 닭이라도 사서 가족들 먹으라고 할때...
뭔 돈이에요 하고 물어보고... 고맙습니다 사장님....그때부터 흘러간3년여세월...
흘러간 3년여가 그대는 어땟쓸지 몰라도 사장님은 힘든가운데 부모님 못할일 시키고
내동생또한 힘들게 하면서도 그대는 지켜주려고 정말 힘들게 버텻엇는데....

엄마가 갑상선암에 걸려.. 그때 힘들어하던 그대 목소리가... .
아직도 사장님 머리에는 생생하게 남아잇거든.. 핸드폰음성파일에도 잇고....
그래서 얼마간 지나서 엄마랑 서울로 올라오면 어떻겠냐고 물어봣엇지...
얼마쯤 시간이 지나서 본인이 올라갈거라고 한거지..
내가 먼저 언제올라와...이런식으로 다그치듯 먼저 물엇던건 아닌거 같아....
엄마 몸좀 낫고 엄마하던일취직만 되면 올라가려구요...이것또한 본인 입에서 먼저한말이여..
내핸드펀에 대화내용이 녹음되잇어...이런내용의 대화들이..
 
올라온다고 하니까....빨리왓으면 해서 몇번이고 물어봣던거고...  사장님 마음도 좋앗고...
그리고 당장일이 생겨서 힘들거 같다고 못 올라갈거같다고 햇어도 이해햇을거고...
그사이 몇번이나 번복한거 다 이해하고 받아들엿고...
꼭가요 한말은 그대 입에서도 한말이고...
물론 오라고 재촉많이 한것도 있지만...

하나 중요한 얘기해줄게 있는데...

우리가 전화로 대화한내용들 요근래 말고는  내폰에 저장되어잇어.. 장동건 만년필..알자나..
일하다 보니 대화내용을 녹음할필요가 잇는 일들이 많아서 스마트폰에 저장해둔...
녹음을 해서 다시 들어보고햇는데....그대하고 대화도 일부러 할려고 아닌데
녹음을 햇더라고..그래서 나중에는 들어보니..그대 음성이라 가끔 한번씩 들어보니 좋더라구..
그래서 생각나면 녹음한게...세월이 흐르니 꽤 많아졋더라고....
대화중 일부는 이런내용도 있어 -사장님 진짜 고마워요 밥 챙겨 드세요 등등 많아-경상도억양으로...
또 내피시 핸드펀에 날보고 웃는 그대사진도 많아...그안에 동생이랑 같이 찍은 사진도 있고..
이런것들이.. 다 그대가 보내준것들이자나...
사장님 혼자 착각으로 살앗던 확대해석하던 어떤의미든지...좋아...
사장님하고 그대하고 가진 추억들과  지난시간들을 그렇게 말 몇마디로 다 부술수 있는지...
그리고 내려간날.... 사장님 이러는거 부담스러워요 그랫지...
음성파일 듣다보니 이런내용도 나오네...
옷을 사줫는데...옷입은 사진을 안보내니까...사진 보내라고 하면서...
이러는 사장님이 부담스럽냐고 물어보네...
근데 아니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그렇게 대답해..
또 다른파일에는 사진보내라고 하니까...정말 고운 목소리로 내일 보낼게요 그러네...
큰아버지 돌아가셧다고 인증샷 보낸다고...사장님 못믿으실거 같아서요,,, 그러는거..
보내지말고 연락햇으니까 됫어....그랫지...근데 상복입은 인증샷보낸 사진도 아직 그대로 잇고...
이행동도 그대가 보통사람의 당연한 행동이라고 생각햇으니까..보냇겟지...
그리고 다시한번 들어보니까...대부분이 대화내용들이  부담스러운 내용들이네...
또 늦은밤에 페이스북보고 술좀먹고 전화해서  시집간거냐고 물어봐...그런데 아니라고 그래...그냥..
그다음날에라도 술먹고 전화하면 부담스러우니까 그러지 말라고 해야되자나...그대의 지금 뜻이라면....
대부분의 대화내용이 업무적인 대화는 그렇게 많지 않아...
그안에는 본인이 사장님한테 고마워 하는 말들이나...놀러오세요 ..
사장님 돈없고 회사가 잘못되면 그대도 사장님 싫어지겟지 장난삼아 물어봐..몇번정도...그러니..
절대 아니라고 그래...
그리고 지금 다시들어보니 정말 화나는건...마음이 묻어나오는거같은 말투도 잇고...
또 그대와 그대여동생 남동생 그대엄마  운동화 한켤레씩 사라고 하는 대화내용도 잇어..
삿나봐...고맙다고 그래...남동생이 좋아한데...이건 상식선에서 정말 부담스러운건데..
사장님이 직원식구들 운동화를 다 사준거자나....
그냥 사장님과 직원으로만  대화한 내용들은 아닌거 같은 말투도많아....아무리 다시들어도...
그중에는 한시간 넘게 대화한것도 잇고
그럼 그때 그당시부터라도 부담스러우니 이러면 일못한다던지..이러지 말라고 해야되는거자나...
지금 이제와서 그러는거....이젠 필요없으니 귀찮게 하지 말아라....씹다 버린 껌같자나....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최소한 그사람의 마음은 그렇게 밟지 말아야 하는거자나...
지금 그대에게 하루에 한번정도 하던 통화도 일절 안하고 잇지....왜 부담스럽다는 말을 들엇으니까...
근데 아파서 걱정되서 전화한 모양새가 부담스럽다고 하는데...
이제껏 3년여 세월동안 더 부담스러운 수많은 통화들 가운데 왜 한번도 부담스러우니까..
그러지마세요 하지 않앗니..
그동안 지워지지 않는 메신저 대화내용도 아무리 봐도 다 부담스러운 내용들이여...
그럼 그곳 어디서부터라도 전화도 무엇도 안햇을건데... 무엇때문에 그런건지 이건 꼭
그대 입을 통해서 듣고싶어.......정말 진심으로 말해주길 바래....
얼마전 그대 목소리가 좀 안좋길래...사장님이 무슨 잘못을 햇으면 말하라고..
그럼 그때라도 사장님 어떻다 말을 하기 시작햇으면...
어떻게든...상처가 서로 덜나는 길을 찾아서...사장님이 잘 찾아갓을텐데...
그대 12월초에도 전화해서 물어봣을때 중순에서 말에는 올라갈거에요...그랫거든....
혹시 사장님이 정말 비정상인가 하고 ...
그대하고 대화녹음된 파일 다른사람에게 몇개만 들려주고...
물어봣어..대화가 어떤지...
그랫더니...썸타는 사이나 보통관계의 사람들 대화는 아니네요..그래..
그래서 혹시 사장님과 직원이라면요 그래봣어..에이 그래...대화가 서로를 생각해주고 잇데...그렇데....
지금 다시들어봐도 그래...
또 발주서때문에 새로들어온 꼬맹이 얘기할때...그대가 언니 어디 갓어요? 하며 물을때..
그사람얘기 다시 하지말라고 했을때도...그래도 회사일이니까 저도 알아야죠..하며 지금 이상황이라면
굳이 알필요도 없는거자나....그때 대화내용도 그대로 잇네....
나중에 들려달라고 하면 다 들려줄수도 있어...
이 일부 통화내용을 말해주는건 그대가 편할데로만 생각하고 사장님을 전체로 매도하는거 같아서...
그대가 이런 대화들을 햇다는거 상기 시켜주는거여...그래야
혹시 담에 우리가 또 대화를 할경우 너무 사장님이 말 몇마디로 일방적인전부가 되는 말은..
삼가해달라는뜻이기도하고....전에는 그대가 어떤사람인지 잘몰랏고....
지금의 이상황은..사람이면 해야할일인거 같아서 한일들인데....
뭔가 큰잘못을 한거 같은 입장이 되어버렷으니까..
사장님은.. 어떤방식으로든 사과는 받고싶어...진심으로...왜냐면...사장님은  정말 진심이엇으니까...

지금 사장님 마음은
그대의 사과든 변명이든 어떤방식으로든 지나온 시간안에 대화들의 본인 입장생각을 듣고나면....
이 파일들 이제 그냥 지우려고....해   가지고 있으면 바보같으니까...


여기서 공치사 같은말 좀 하려고..
그대 엄마 수술해야된다고 사장님한테밖에 말할곳이 없다고.....
그때는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어떻게든 해주고 싶어서..
이곳저곳 거짓말 해가며 정말 어렵게 마련해준건데..
그때 회사도 너무 힘들고 어려울땐데....
조금 시간이 지나서..
일한거 한주 밀린거 주라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때도 망치로 맞은기분이엇거든..

그날..옆에 잇으면 뭘 어떻게 한다는 소리 부담스러워요...이 말...참 너무 한다고 생각들지 않니..
첨부터 사장님이 한행동들이나 말들이 전부다 부담스러워야 할 사람이...
또 언급하지만 지금 이상황을 만들어야할 명분을 만들어준 거 같아...
돈 아까워서 병원에 안갈까...아끼려고 안갈까 하는 노파심에 그런건데...
아껴서 남들처럼 살고 싶을테니까..
그래서 한말들이 비수가 되더군...엄마가 아플땐 전화해서...수술비가 필요하다고말하고..
그대가 아픈거 사장님이 말한건데...두 상황이 심하게 다른건가....
사장님한테 둘다 같은 상황이야...내성격에는...왜? 한사람은 그대고 나머지 한사람은 그부모이니까...
본인이 아파하는건...그곳생활도 안정되가고..올라와서생활이 어떨지도모르고...
그곳 현실도 잇을거고...오기싫엇던게 무언가가 잇지 않앗을까..
지금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살기 힘들어하는 이 불경기에....
그당시나 지금이나 그대 일한몫보다 몇배는 더주고 잇엇고  더주고 싶엇고....이말 하는건 좀 그렇지만..
그대가 하는일이...그렇게 큰 보탬은 안됫어도...그거라도 해야..돈을 줄 명분이 생기니까..
그대도 본인이 일한몫보다는 훨씬더 받고 잇다는것도 알거고...
일이야 어떻든 월급주는형식으로 그것도 한달에 한번씩 주면 힘들까봐
주단위로 나눠서 조금이라도 더 넣어줫고..이제와서 말하지만....그 주급으로 주는 돈안에는....
처음에 몇번씩 따로넣어주던 돈을...주마다 가족들 모여서 고기라도 사먹으라고 같이 넣어준건데...
그대 가족들도 사장님이 어떻게 햇다는거..
그대가 일부러 숨기려 하지 않은것들은 어느정도는  알고 잇을텐데....
어떤회사에서도 재택으로 일하는 직원한테..이렇게 하는사람은 한사람도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될수 잇으면 덜주고 안주려고 하는 세상인데...이런 일들이 모두 부담이어야 하는데..
그대가 빨리 자리 잡아서 어떻게든 서럽지 않게 살게 해주려고...회사일보다 먼저 챙기고 햇엇는데...
그곳에서 자리잡고 살려면 정말 힘들텐데...아마 그대 혼자엿다면 정말 힘들엇을텐데...
점점 말들이 공치사가 되가네....사람마음이 어쩔수 없나보네....
그돈들  사장님도 모앗으면 적은돈은 아니엇을거여 3년여 세월이자나...
혹 사장님도 원룸이라도 얻어서 살앗으면 이렇게 냄새나고 추운곳에서 생활하지 않아도되고...
조금이라도 아껴서 잘해주고 싶은 마음들뿐이엇기에....내업에 인연이라고 생각햇기때문에...
그대도 그소리를 사장님한테 많이 들엇던 이야기들이고...그래서 받아들엿다고 생각햇기도 햇고..
그냥 미안한데 돈만 생각하면 그래....
이젠 엄마도 식당일 하신다고 들엇고..여동생도 남동생도 각자 자리에 잇고....
본인도 그동안 받앗던 돈들 아껴쓰고 절약해서 뭐라도 햇겟지...꼭 그러길 바래서 꼬박꼬박 보냇고....
그대성격에 말한것처럼 남의더부살이 할사람은 아니자나...
이쁜얼굴에 난 흉터가 항상 맘에 걸려서 그것또한 내가 전생에 못된짓을 햇을거다 터부하고...
그대 통장에 계좌이체한 사람한테...사장님 물건 정말 싸게 반강제로 팔아서 보내준거거든...
원래모습대로 해주고 싶엇고 지금도 그마음은 같아.....사장님눈에는 항상 얼굴보면 이쁘거든.....
그때도 전보다 훨씬 좋아졋어서 사진보내드릴게요....사장님 정말 고맙습니다..이런
대화내용도 들어잇어...다시 들어보니 마음이 좀 그래... 이부분 대화내용 듣다가 울컥해지는 마음이...
고맙다는 말이...마음이 느껴지거든....
지금 생각하니 3년여세월.. 정말 힘들게 보냇던거같네....
정말 힘들엇어도 사장님한테 고마워하니까 올라오면 정말 힘이 되주겟지 그런 마음도 많앗고..
내마음같이 일할 사람이 옆에 잇다면 정말 힘이 될것도 같앗고...
그래서 회사청사진이나  앞으로 계획도 많이 얘기해주고...
그땐 정말 그대도 지금과 같지는 않앗을거라고 믿어....믿고싶어....
만약에 아니라면 정말 사장님은 비참한 호구짓하고 잇던거니까...

또 그시간안에는 대머리나 다른직원들  사장님의 먼저그사람포함....
왜 그대가 그렇게 필요없는데..우리가 더할게요...그대는 이제 일안시켜도 되자나요...그래
우리는 월급 제때 안주고 그대만 꼭 챙겨주냐고..
직원들도 일도 그렇게 많이 시키지도 않으면서 통장에서 돈 보내주는 금액을 보니 화가낫겟지..
원망서린 소리도 한귀로 흘리고 이해시키면서 보낸 시간들도 많앗고....
대머리가 사장님한테 뭐라고 햇는지....사장님하고 그대하고 그렇고 그런사이인줄은 안다...
하지만 월급은 제대로 줘야 하는거아닌가요..그래..
본인이 부담  느낄까봐 말을 안햇는데  사장님하고 그대문제로 언성높이다가...
대머리가 그만두게된 결정적 이유가 여기에잇어...화가낫겟지...
나의전그사람도 같은얘기를해...
사장님이 거짓말하는거 같으면 대머리한테 물어봐 그런얘기 한적 잇는지 없는지..
이 많은 사연들부터 부담스러워야 햇던거 아닌가...

꼬맹이는 엠디하고 약속해놔서 그대 작업분 언제 오나 기다리고잇고. ..아직안와요...아직 안햇나봐요...
안햇다고 말이라도 해줘야...꼬맹이라도 하는데...기분 맞출라고 ...그냥 기다린적도 많아...
사장님도 입장 난처할때도 많앗엇고...
작업들어온것도 첨부터 끝까지 다 손봐가면서 하는게 다반사고...
그냥 제가할게요하면서..이일 저일 해가며 이러고 사장님 도와주려고 애쓰고 잇는데..
그대만 책임없는 자유를 누리는거 같앗지만.... 그래도 모든걸 이해해줫고...그래도 나름
열심히 최선을 다할때도 잇엇고....
무엇보다도 어렷을적부터 고생하고 살앗다는 얘기에 가슴 아팟엇거든 나를 보는거 같아서....
그래서 좀 쉬면서 살라고...그랫던건데...
여기꼬맹이도 아버지가 안계시고 언니둘 사고덩어리...엄마도 입사할당시 병원에 다니고 있어서..
얼굴도 이쁘고..착하고... 사장님이 달리 생각할수도 잇을거같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인연에....최선을 다하고 햇엇는데.. 지금 내 현실이 너무 비참해진거 같아...
젤 기대여야 할 사람이엇던거같앗는데....
그대 스마트폰 가끔 들어가서보는데...
요즈음  빵 케익 만드는 여유로운 모습이더라고....
불안한 생각이 든것도 이것때문이고....돌아서려는 수순인가보구나...하는 생각..뭔가 다른일 하려는....
여유있게 사는게 보기는 좋은데...그걸 바라는거엿는데..
왜 내가 그대가 만든 빵 케익 떡쪼가리에 버려진 느낌이 드는건지...
이때부터 예감이 들기 시작햇어..아..틀렷구나.....
얼마잇다가 올라올 사람이 주문도받고 오븐도 새로 사네...아...그런마음...정말 버려진거 같은...
보통 돌아선 사람을 붙잡는건 미련한짓이라고 하지..그냥 좀 아프다가 잊는게 낫다는거...
사장님도 잘알아....더 잘되는것 밖에 답이 없다는것도....
전에는 전화를 못받으면 바로 5분안쪽으로 꼭 전화를 해주더니...
근래에는 전화를 다시 안해주는거 보니 그것도 그렇고..
그래서 전화도 덜하게 되고...
그대 전화에 음성으로 남긴 내용들이 이런것들때문이엇어....
헤어지거나 직장그만두거나 갈라서는 모든사람들의 레퍼토리가 잇는데....
사장님은 수많은 직원들을 겪어봐서...말투만 들어도 대충은 알아...
몇일후..너무 아프다고 하는거여...예감이 맞아들어가...거지같이..그래도 아닐거라고 굳게 믿고 싶엇어..
탈무드에 이런얘기가 하나잇어 긴얘기지만 간단하게...
정말 가난한 두연인이 가진거 없을때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으로 세월을 보내다가 조금씩
모아서 생활이 풍족해지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서...두연인은 갈라서게되...다른세상을 보게되면서부터..
서로를 귀찮게 생각하게 되지.....더 힘들때도 견뎌낸 이 두연인이 헤어진 이유는...
힘들게 지내온날들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이유야...왜? 헤어져야할 이유를 만들어야 하니까...
그대도 다른세상을 만나서 헤어져야할 이유를 만든건지....사장님은 그런거 같아......
몇일 지나 다시생각해보니..  그대 지금 상황이 이젠 살만해지고....
누군가가 귀찮아진 존재가 되엇겟지...지금 이상황에 빗대보면...
아무리 아프다고 해도 먹고 살아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지금처럼 갑자기 말몇마디로...정리하지는 않거든...

그대와 한 메신저 대화내용에 이런글귀도 잇어...
사장님 원래부터 강한사람이라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잇던...
사장님 아직도 사무실에서 지내시죠...이말한디가 너무 고마웟거든....
그대가 살던곳에서 좀더 나은 다른곳으로 이사를 간 상황이라 미안함이 묻은...
그래도 나와같은 동질감을 느끼고 이친구가 사장님 생각하고 잇구나...그런..
대머리 새끼때문에 모두 다 잃고...사는곳까지 다 털어서 여기저기 줘버려서...
그 춥고 냄새나는 계단구석에서 지내면서 어느누구한테도 말못하고...
버티고 있는데...내인생에 먼저 그사람도 단 한번 물어보지도 관심도 가져주지 않던...
그 말한마디가 지금도 가슴 저리게 고마웟거든...
사장님 항상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내핸펀 저장된 음성도 다시 들어보니 여러번 있네...
그때 마음은 거짓이 아니고 진심이었을거 같아...아무리 다시 들어봐도....
그대도 나쁜사람은 아니니까...여리고 착하고...
지금 현실이 어쩔수 없엇을거라고 다시 믿어...
다시 들어보니....꼭 밥한번 해드리고 싶어요..
랍스터 먹고싶다니...꼭 사드릴게요 그래..다시들으니 참 많네...
이런 말들에는 분명히 마음이 담겨져 잇어.....아무리 다시 들어도...그대가 아무리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도..
그대 얼굴에 상처는 많이 줄어서 이뻐졋는데 이쁘단  말한마디 못해줫는데...내 상처는 너무많이 커져서...
이현실속에서 얼만큼 지나야 상처가 아물수 있을지..

그날 그대 행동은 여기 와서는 절대 안될사람이 눈앞에 서잇는 행동이엇거든
너무 모질게 하더군...첨부터
그냥 일방적이엇어....
내가 소란을 피우거나 뭘 한것도 아닌데...그냥 조용히 서잇엇는데...
3년여 지나 첨 본 서로인데 정말 반가워야 할 순간인데..
적어도 다른때 미안해요 죄송해요 보다는...
그때 그모습에 미안하고 고맙다고  햇어야 하는거같아...왜? 사장님이 직원이 아파서 병문안 간거자나...
그것도 3년여 세월이 지난후고...
서울에서 대구까지...그것도 젤 바쁜 월요일..
이게 보통사람들 생각이자나...
아무리 화가나도...그렇게 하는건 아닌거자나
그대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엇거든...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행동한거거든...그 호구같은 사람은
그대도 알거야....
전에 나의그사람이 화나 잇는거 같거나 굶는거 같으면 그냥 같이 굶고 앉아있는거 죄인같이....
그사람 그계단 구석에서 사는줄 알면서도....양말한번 안빨아주던사람인거 알자나..사장님 행색이
어떻게 다녓는지...하지만 난 그때도 그사람한테 내가 선택한 인연에 최선을 다햇어...
사장님 그런 사람인거 알자나....그것때문에 그대 인사가 밥챙겨드세요인거 같고...

몸좀 추스리고 생각도 건강해지면 얘기할수 있도록 하고싶은데...지금 너무 답답해서..
얘기할수 있을지도 모르겟다....상처가 너무커서
이제와서 지난얘기를 꺼내가며 한들  전에 그당시 그 맘들은 아니겟지만...
지금 사장님 마음은..
이젠 필요없으니까 버려진 느낌..이 마음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을거 같아......
삶의 트라우마로 남을지도...
언젠가 뚝방길에 앉아...사장님이...살아온 인생에 미안하고 싶지 않다고 햇을때..
그대가 나한테...사장님은 좀 미안해도 된다고 햇던말에...난 정말 흐르는 눈물을 어떻게 할수가 없엇어...
그 말한마디가...삶의무게를 잠시 내려놓은거같은....너무 고맙고 고마웟거든...
전에 사장님이 꼭 얼굴보고 사과하고 싶다고...그래서 그대 얼굴보고 사과한적 잇지...그때도 지금처럼
사장님이 일방적으로 사과만 한거같아...지금과 거의 같은느낌 끝에 꼬리 자르듯이...말몇마디가지고...
지금에 와서 이런얘기들 많이 우습지만...
나의 전그사람과 그대 시골로  내려가기전후로 정말 많이 싸웟는데..
그중 대부분이 그대 때문이엇으니까.....
나보고 그러지 말라고...하더라고..... 나는 뭘? 그랫지...
사장님보고  왜 그동안 한번도 그런적 없는 사람이... 그대랑 가까워 지는게 자존심 상하니까...
옆에 그사람도 같이 잇는데....그러지 말래...
그이유로 힘겹게 가지고 잇던 끈도 놓아버린계기도 되고..
여자가 보면 보인다고 계속 그러지 말래....그대보고 여우짓하는거래.....
하지만 그때도 지금마음처럼  사장님은 그렇게 믿고 싶지 않다....그런사람은 아니라고 믿고싶기때문에...
그당시는 그런얘기 하고 싶지 않아서 안햇는데..
지금 그때 얘기 하는건 지금 상황이 그때하고 거의 같은느낌.....
그대 음성녹음된 파일들이 없엇다면 사장님은 또 꼬리자르는 말 몇마디에...
이젠 필요없는  그런 호구같은 사람이 되엇을지도...
꼭 마주 보고 변명이든 뭐든사과받고 싶다 그대 진심이 담긴....
사장님이 그대한테 사람같지 않은 행동 한적 없다고 생각하거든 대부분 진심을 가진행동들이엇다는거..

사장님이 업에 대해서 얘기한적 있지....
젤 큰상처를 주는게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거라고...
그업은 지금생이던 다음생이던 죄를 받게 되잇다고 하지....사장님은 그걸 믿어 꼭
그래서 지금껏 이렇게 살고 잇는거고.....
그간의 녹음된 대화내용이 없었다면 사장님은 그냥 호구같은존재엿을거같은데....
그간의 대화내용과 보이지않는 그대지금현실에 맞추다보니 어쩔수없는 선택이엇을거라고 믿는다...
사장님 호구짓할정도로 멍청한 사람 아니라는거 알자나..

 

법정스님 말씀하신 인연이란글에...글귀 끝에 이런말이 잇어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어딘가 너무 가슴아픈 말같지...

이건 만약인데 서로의 입장이 바꼇다면....그대가 지금 나의입장이고 내가 그대엿다면...
아마 그대도 지금 사장님마음같이 정말 많이 아프고 힘들엇을거여...
그대 성격도 아니까...그냥 보통의 관계면 이렇게 아프지 않지....
진심을 마음을 모두 넣엇으니까....지금 이렇게 고통스러운 벌을 받는거겟지...
뭐라도 먹어보려고 애쓰는데..   그대 아프다고 말 할때처럼
먹으면 다시 토나와고 그래서...힘드네....그래도 하루하루 지나니 좋아지고 잇어....

 

그리고
우리가 만난지도 꽤 긴시간이 지난거 같네.......
세상을 머리로만 살려고 하다보니...사는 방법을 몰라서...이러고 살지만..
지금도 전에도 앞으로도....그대한테 가졋던 그마음은  항상 변하지 않아.....
왜냐면....내가 선택한 인연이엇으니까....항상 보고싶엇고 뭐라도 해주고 싶엇고....
그대 말처럼...모난 성격일지라도....마음만은 정말 진심이엇다는거.....
그리고...그대도 먹고는 살아야 할테니까...어떻게 하고 싶은지...그것도 듣고싶고...
내마음에 짐도 덜고 싶고....
그대가 올라가 잇으면 몇일잇다가 전화드릴게요...해서 기다리고는 있는데..
아무일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내몸에 돌아다니는 피라도 다른피엿으면  좋앗을텐데...
이렇게까지 힘들어 하진 않을텐데...
그냥 이피를 다 뽑고 안아팟으면 좋겟는데...
젤 맘이 아픈건 올라오면 마지막까지 꼭 그이쁜얼굴에 상처는 아무리 많은돈이 들어가도...
꼭 없애주고 싶엇는데....
살면서 그대도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잇엇을텐데...그많은 세월을 그렇게 살앗던게 너무 가슴 아팟거든...
그상처를 그래도 많이 줄여서 좋아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그때 음성은 남아잇는데....
분명히 그대는 내업인 전생에 내 인연이엇을 것이기때문에....그 상처는 내힘으로 꼭 없애주고 싶다...
그대 첨본순간....얼굴도 안봣던거 기억날거여...그냥 사무실 직원이엇겟지...
그대보다 이쁘고 착하고 좋은사람들은 많이 잇엇엇거든.....그래도 회사니까....
한두번 더 다니다가 그대 얼굴에 상처를 보게됫고...그래서 데리고 온거여...이제 말하지만...
그대 얼굴에 그 상처만 없엇더라도...사장님이 이쁘게 생각도 안햇을것이고...
인연이라고 생각도 안햇을거고....그대와 인연의끈이 꼭 이름만이 이유는 아닌것도 알거라 믿어...
그대가 아마 전에 사장님의그사람과 20여년을 넘게 왜 같이 살지도 않는데...
그사람 옆에서 그러고 그림자같이 잇엇는지 궁금햇을거여....
그사람도 그대같이...몸에  큰상처가 잇거든...어렷을적부터 사장님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잇는거여...어느순간부터...아 전생에 내가 어떤사람들에게 못된짓을 햇는가 보구나..
업으로 생각하게 됫지..사장님의 그사람은 교회를 다니다보니...절에 같이가서...
절이라도 한번 하고 싶어도 못햇는데...
그대 마지막전화 몇일전 엄마하고 절에 가려구요..햇을때..
꼭 이사람은 데리고가서...한번 내업에다가 절이라도 한번 할려고 햇는데...
이사람이 마지막이기를...하면서....그순간은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햇고.....
사장님 마음만은 그대도 알거라고 생각해...

아픈거 다 나아서...여기 혼자 주렁주렁 싸이코같이 떠든 말들에대해서...
그대 말대로 별일 아닌걸 부풀려서 말한것일수도 잇고 ....워낙 생각이 많은사람이라..
오해를 가지고 잇을수도 잇고..
조금이라도 변명같은...본인지금 현실이라도
이해되게끔 말해주면 고마울거 같고....힘들게 햇다면 정말 미안하다....정말...

 

뜬금없는 얘기지만  사장님 반드시 성공할거라는거..어떤방법으로든 돈벌려고 한다..이젠 욕심가지려고..
다행이 지금은  그간에 힘들고 고생햇던 과거들이 힘이되어..많이 좋아지고 잇어...
지금은 10여명밖에  안되는 직원들이지만 ....반드시 일어선다....지켜보고 잇어...


지금이글은 또 몇일이 지나...대답이 없어서..추가로.. 
이내용을 카톡으로 메신저로 보내도 읽지 않길래.....
전달할 방법을...동생메신저로보내서 전달을 해달라고할까..
한번더 내려갈까...조금만 더 기다려볼까...정말 너무 아파서 그러는걸까...
많은 생각을 하다가......지금같이 좋은세상에...
전화 메신저 카톡...메일 여러방법이 잇는데...이방법을 택햇어....본인이 받아야하니까..

추신

음성파일들을 대부분을 다시 다른사람에게 들려줘보니...사귄지 얼마 안되는 연인같은 말투라네...
그대가 눈치가 없다는 사장님이 아니고....그대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래...
대머리도 그대와사장님이 그렇고 그런사이라고 얼마나 화가 낫으면 그만둘 각오하고 그런말햇을까..
분명히 그대 행동도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비쳐줫으니 그들이 말햇을거고..
나의 전그사람도..사장님한테 몇번을 그대얘기를 ....그러지 말라고...햇고
사장님도 분명히 일반적 직원의 행동이 아니라는것도 느꼇고..
아픈사람한테 걱정되서 전화몇번 더한걸...그전에도 아프다고햇을때..
엊그제같이 몇번을 걱정되서 전화햇엇고..그때는 전화받아서..자궁에 물이차서..상황상황 다 얘기해줫는데..
이번마지막 대화는....그대는 사장님 부담스럽다 그렇게 눈치를 줫는데..왜 몰랏냐....하..정말
요근래는  그대하고 사장님은 떨어져 지내는 사람이고 하루에 한번 안부정도 물어보는
1~2분정도 통화내용이 요새는 거의고..
그대가 먼저 전화해서 뭐라고 얘기한적이 없는데..
언제 눈치를 줫는지...그것도 꼭 얘기해줘야되....
지금생각하니...그대가 말한 아플때 전화해서 올라오라는 얘기햇다고 그때...눈치뭐라고..얘기를 하는데...
사장님은..올라오면 종합병원에라도 데리고 가봐야겟다..아픈데가 하도 많아서..온다고 한날이 다가오니까
그렇게 생각해서...그대의말을 그냥 대충 들엇던것 같은데....
그때 말 몇마디로 이 상황을 전부 엮기에는.....너무한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음성파일을 모두를 아무리 다시 들어봐도 그대가 말하는 눈치없는 사람같은 대화는 없고..
그대 기준이라면 오해라고 말할 그런 대화내용들이고...3자들은 연인이상의 가까운 사이의 대화래....
어떤방식이든  이 한사람이 가지고 잇는 억울한 감정을 ...풀어주길 바래...
어떻게 말몇마디로 그간 세월을 딱 잘라버린다는게...
그대 가족들도 분명히 필요이상으로 그대 가족들한테...사장님이 대햇다는걸 알고 잇을거고....
그대도 분명히 사장님이 그대를 어떤마음으로 대한다는걸 알고 잇엇을텐데...
사장님같은 사람을 그런식으로 매도해서 정리해버린다는게 정말 용서가 안되.....
사장님한테 미안해하고 고마워해야 하는거 아닌가...보통사람이라면...
사장님 돈때문에 그러는거 아닌거 잘알거여..항상 사람먼저 생각한거 알거니까...
차라리 사기라도 당해서 그냥 욕이나 몇번하고 똥밟앗다고 생각하고 다시 돈이야 벌면되는데..
차라리 연인이 헤어지는거라면 그건 확인된 마음들이 서로 헤어지는거니까...
돌아서서 새로운 인연찾아가면되고...
나의전 그사람과 20년을 넘게 같이 잇엇지만....나오고 싶지 않아 그러고 ....안나와...
사장님은 살아오면서 한번도 어떤선을 넘어본적이 없거든...이십몇년을...
돌아가고 싶엇을거고...이유를 만들어서 간것같고...지금 가난해진 내가 싫을수도...이해하려고해...
내인생의 반정도를 같이 잇던 사람이엇어도....지금은 그냥 무덤덤해...

하지만 그대는....먹고 살아야하니 필요햇다가 이젠 필요없어진...그런..
사람마음가지고 그랫다고 생각하니까...아직도 잠이 안오고 뭘 제대로 먹질못해...
이상황을 그냥 지나가려고 생각하면...
아마도 그대 집앞에서 사장님을  또 보게 될수도잇어...자주..너무 억울하니까..
물론 음성파일도 같이 들어볼거고.... 그리고 이음성파일들...이젠 갖고 잇지 않고 싶고...
협박이 아니여...그간의 세월이 만난지...얼핏 5년여 같은데...
뭘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호구상등신이 되어잇으니...다른 직원들의 눈빛도 너무 힘들고...
꼴좋다 이런느낌....
업을 믿는 사장님으로서는 그대가 한 행동은 이해도 안될뿐더러... 정말 나쁜행동이야....
나중에 지금생이든 다음생이든 그대나 그대가족 어떤사람에게...그해가 갈지도 몰라..
전에도 사람마음을 그렇게 말몇마디로 그렇게 상처를 주더니..
지금와서 창피한얘기지만 그때 실수로 한말도 드라마상에 장동건 대사 흉내낸거 뿐이엇는데...
원래 말장난 좋아하는 사람이라...그말한미디로..지금이현실처럼햇던.....
지금 이상황도 비슷하네....그대가 어떻게 살아와서 이렇게 행동하는지는 모르겟으나..
이렇게 해서는 안되는...적어도 사람마음가지고 그러는건 절대 안되거든...
만약 그냥 사람 밀어낼라고 한 행동이고 말이라면 그대는 정말 나쁜사람이야....정말..
사장님이 그대한테 어떻게 햇는데...
얼마전까지는 그래도 걱정과 연민같은게 먼저 앞선얘기들이엇는데...
이제 조금씩 화가나고 증오 같은게 동시에 오려고 하네....
전에도 너무 힘들어서 죽는줄 알앗엇는데...지금도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
사장님 얼마나 힘들어 하고 잇을지 그대는 알고 잇을거여....
모르는 타인들한텐 얼마나 강한 사장님인지 알자나...


사장님 머리가 다른사람하고 다르다는거 알지....답변이 없으면 어떤방식으로 그대한테 접근이 될지 몰라...
그대 동생한테 이 파일이 전달될수도 잇고...여기 일은 포기하고라도 그대 집앞에서 기다릴수도 잇어..
여태는 그대한테 죄짓고 싶지않고.... 최소한 인간적인 모습을 보고 싶기때문에...
이렇게 사이코같은 말들로 ...지우려고 하는거여....
살다보면 또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하겟지만..
지금의 그대와의 인연을 이렇게 아픈채로 놓고싶지않다...
앞으로 살면서 그대를 저주같은거 하고 싶지도않다 욕도 하고 싶지않고....업을 믿으니까....
그대 집앞에 서 잇지 않게 해주면 좋겟다...그대의 마음을 담은 소리를 듣고싶다...정말...
이만큼 살아오면서...남에게 해가되는 일은 거의 안하고 사장님이  살아온 인생한테....너무 큰 상처라...
살아온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하려고해....미안해 하지 않게 해줫으면 한다....
지금껏  이많은 두서없는 얘기들을 사장님시점에서 말한거고....
               그대가 사람냄새나는 사람이라면...그대의시점에서 이해되게끔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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