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이야기에 쓸려고 했지만 거기보단 여기에 조언을 해주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여기에 써요! 폰이라 오타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ㅎ
저는 중학교2학년 여자랍니다
다른애들에 비해 제가 철이 정말 정말 없는 편이에요...ㅜ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저 6살차이나는여동생 이렇게 있어요
집안은 그렇게 경제적으로 풍요롭진 않고 보통이에요
근데도 요리도 할줄 아는건 라면끓이기랑 냉동식품 굽는거밖에 없어요 하하..
주변 친구들이 어린티가 많이 난다고 하고 ㅜ
친구들중 2명은 메이크업 쪽으로 전문적으로 배우고 있고 1명은 태권도를 아주 잘해서 체고를 갈거에요 ㅜㅜ 부럽다.. 나머지 친구들은 인문계 갈거구요
일단 저는 노래부르고 사람들이랑 어울려있고 지도하고 악기다루고 달리기 할 때 제일 행복해요
노래부르기- 초등학교 때 고학년 중 1년은 합창부 했구요 노래부를때 벤?이진아? 처럼 여리여리한 목소리가 난다고 그랬어요
사람들이랑어울려있기- 따돌림 당한적은 없고 주위에 친구들이 비교적 많은 편이고 초딩 4.5.6학년때 봉사위원 다 뽑히고 중학교 와서는 총무 역할을 하고있어요
악기다루기- 다룰 수 있는 악기는 피아노(베토벤들어갈려고할때끊엇어요),리코더(알토 리코더 처럼 리코더 종류 다 연주가능해요),오카리나,플룻,단소,오르간,꽹가리,장구에용
달리기- 초등학교때 운동회를 하는데 반에서 3명 뽑잖아요(남자제외) 거기서 제가 1등이나 2등으로 뽑혔어요 6년다 ㅎㅎ 중1때는 여중인데 6명 뽑는데 3등으로 뽑히고 중2는 1등으로 뽑혓어요! 육상부도 했었구 현재는 기부스 해서 못하고 있어요
공부는 200명중에 50등~90등 정도 오락가락이고요...
보시다시피 저는 하고싶은것도 많고 하기싫은것도 많아요
제가 뭘 해야할까요..?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