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을 윤기를 싫어 할 이유가 있을까? 손내리게 한게 윤기가 싫어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해 싫어한다해도 대놓고 카메라 도는데 그러시겠어? 윤기가 어디가서 초면에 밉보일 성격도 아니고 분량은 엠씨분들 탓이 아닌 편집문제인데 몇몇아미들 보니깐 다 엠씨분들 탓으로 몰고 가는거 보고 좀 그랬어
그분이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을 윤기를 싫어 할 이유가 있을까? 손내리게 한게 윤기가 싫어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해 싫어한다해도 대놓고 카메라 도는데 그러시겠어? 윤기가 어디가서 초면에 밉보일 성격도 아니고 분량은 엠씨분들 탓이 아닌 편집문제인데 몇몇아미들 보니깐 다 엠씨분들 탓으로 몰고 가는거 보고 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