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미꽃 장인 김종인 선생


장미꽃을 유심히 드려다본다 '음..뭔가 맘에 안들어ㅂ~ㅂ'

아니야 아니야 이게 아니얍ㅂ" ㅂ

걸리적거리는 모자를 팔에 착 끼우고

장미꽃을 다루는 섬세한 장인의 손길...

쪼물쪼물 꼬물꼬물~

그렇게 장미 한송이를 활짝 피우기위해 무대위에서 장인의 혼을 불태웠다고 한다...♥
추천수2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