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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잊을 수 없는 날.

페북 |2015.12.17 02:19
조회 372 |추천 0
헤어진지, 1년보다 조금 지난 오늘
강물이 언날, 봄을 그리워 하면서
꽃피던 날을 보며 너와 만난 5월달도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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