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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개속 다녀야하는것인지..ㅠㅠ

과연? |2015.12.17 11:39
조회 1,144 |추천 0

참..ㅠ 마이너스인데 다니는 이유는.ㅠㅠ 나이 30이 되닌깐.ㅠㅠ

 

이력서를 수십군데 넣어도 연락오는데가 없어요.ㅠㅠ

 

이 회사 다니면서도 넣고 잇느데.ㅠㅠ 저나 한통 연락하나 없네요.ㅠㅠ

 

 

 

안녕하세요......

톡톡만 읽다가 글써보기는 첨이네요..ㅋ

 

저는 내년이면 30이 되는 직장인 입니다..........

 

저역시 19살때부터 일을 시작하여서 거진 10년을 일을 하엿기에..

 

직장생활에대해서.......어리숙하지는 않는데..ㅠㅠ

 

올해 처음으로 금형이라는 공장에..사무직에 취직을 하게 되었어요.....7월달에 취직을 하였죠..ㅠㅠ

 

처음 면접 볼때에랑 말이 너무 많이 달라진것도 많아서 퇴사를 할까? ㅠㅠ 짤릴때까지 그냥 버틸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ㅠㅠ

 

첫번째로 급여문제....

 

급여가..저 연봉 2,000 인데.........퇴직금포함이라네요 그래서 13번 나누어서 준다고

그래서 제 급여는.....실수령액이 139만원입니다..ㅠㅠ

 

거기에...........연차,월차,잔업, 특근 수당이 다~포함이라네요..;;연봉에...

 

네 월차, 연차 포함일수도 있겟다 이해는 하겠는데..잔업과 특근 수당이 포함이라니...좀

 

저에게는 황당한 이야기예요.ㅠㅠ

 

반차를 쓸경우...시간차를 쓸경우에......월차에서 빼는게 아니고 특근 수당에서 그 시간만큼

 

공제하고 준다네요.......;;;;;;;;;;;

 

저..이 회사 7월에 입사해서 저런 내용을 11월 마지막날 알았습니다...

 

토요일도 격주도 아니고 저 주 6일입니다...

 

처음에는 토요일에 일 없으면 쉬게 할꺼다 (금형공장이다보니 여직원은 할일이 진짜 없어요.ㅠ)

 

인원수가 채워진다면은 주 5일 근무로 갈꺼다라는데..ㅡ ㅡ 네..주5일근무로 돌리면 토요일

 

특근 수당은 앞으로 못 받는다는..아니 공제하고 준다는 소리였네요..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데 이런말을 한거는......인사담당자가 공장장이예요...

 

공장장이 그럴수도 있겠지요.....근데...본인이 사장인거마냥~내가 제일이다 사장은 아무것도

 

아니다 사장은 내말이면 꿈벅한다 이런..ㅡ  ㅡ자아도치에 빠진 사람입니다..ㅠㅠ

 

 

두번째로는..회식...

 

저는 이 회사 다니기 전에...급여가 저것보다 더 높았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다가 이 회사에 들어와서 저돈으로...집 월세, 공과금, 카드값, 보험료 등등

 

내려니 매달 마이너스예요...

 

그래서 저녁에 6시부터 11시까지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어요....

 

처음엔 얘기를 안하고 다니다가 난중에 저 알바합니다 저녁에 그래서 5시30분 퇴근인데.ㅡ ㅡ

 

갑자기 말바꿔서 6시에 가라고 하는 바람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6시 알바이기에 5시30분부터는 저녁들 먹으러 가서..안먹으러 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30분에

 

퇴근해요...

 

아.....서론이 길엇네요.ㅠㅠ

 

네 회식....ㅠㅠ

 

회식에 알바때문에 못갑니다 아니 안갑니다...

 

회식이야 단체생활? 에서 중요하게 여길수도 있겠지요......여긴 아저씨들입니다.......

 

저는 알바 빠지면 그달......마이너스 겨우 벗어나는데 하루 빠지면.ㅡ ㅡ ;; 난감해집니다..

 

알바도 주5일하기에 월 40정도 받는다 생각하시면 되는데..ㅠㅠ (최저인금..ㅠㅠ)

 

그 회식 안갔다고 지롤 지롤...ㅠㅠ

 

아침부터.ㅠㅠ

 

회사 송년회 제...불찰도 있지도 공장장한테 따로 말을 했어야했는데 안한 제 잘못이 크긴합니다..

 

하지만 공장장 잘 압니다 저 알바하는거...왜 하는지도

 

이 회사 다니면서는 알바라도 해야지 생활이 된다고 까지 얘기도 했습니다..

 

근데.....그걸 알면서도 저한테 단체생활에서 회식은 중요한건데 왜 안나오냐고 머라하네요..

 

회식....중요한건가요 ??

 

그리고...이 회사가 좀 웃긴게....회식을 가면 회식 다음날...뒷담화를 까요...ㅡ ㅡ ;;

 

아무말도 아무짓도 안햇는데..그냥 이상한 헛소리 헛소문 만들어서 지그들끼지 퍼틀이고 다니고..

 

회식을 안가면 나는 한짓도 없는데 제가 이상한애로 만들어 지더라구요...

 

이런이야기는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이 이야기 해주세요...

 

공장장이 뒤에서 이래저래 얘기하더라 라고.....

 

왜 이야기 해주겠습니다...네.........하도 헛소리를 많이 하고 다녀서 저 이상애 만들까봐

 

이런 얘기 하고 다니닌깐..조심하라고 얘기 해주십니다..ㅠㅠ

 

 

다른 황당무개한 일들이 많으나.ㅠㅠ 더 이야기 하믄..너무 길어질까봐.ㅠㅠ

 

저..이회사 다녀야하는건지..ㅠㅠ 짤릴때까지 그냥 멘탈갑으로 지낼것이지.ㅠㅠ(실업급여는 받아야죠.ㅠㅠ)

 

아님...그냥 다른데 알아보고 관두는게 나을지...

 

고민이예요..ㅠㅠ

 

이럴땐 어찌해야될지 ㅠㅠ

 

급여문제에서 제일이예요......

(아래내역은 모두 연봉에 포함입니다..ㅠ)

월차가 있으니 써라 해놓고는 급여 차감..ㅡㅡ;;

반차쓰면 월차에서 까는줄 알앗는데...특근비에서 차감....

토요일 특근이니 출근안하면 차감....

시간차써도 특근비에서 차감...

 

이 회사가 월차, 연차를 공휴일로 다 빼놔서 1년 다닌 사람들도 연차 월차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사실을 최근에 알앗어요.ㅠㅠ

면접볼때 이런소리 전혀 없엇구요...

 

그리고 여기 직원오빠들한테도 면접볼때 일있어서 빠지더라도 급여 차감은 안될것이다

급여 공제는 없을꺼라고 얘기 햇는데...

 

이번달부터는 차감이 적용이라네요..

 

저히 회사가 사장이 사업자를 2개 가지고 있는데 그 본사에서 급여 관리를 해주세요..

 

그래서 이제는 여기도 본사 급여 체계로 간다고....ㅠㅠ

 

공장장이란 사람이 자꾸 말이 바뀌고 사장은 거진~나몰라라~이거고..ㅡ ㅡ

급여부분에서는 이사(사장부인)이 관리하시는데..

 

어떻해든 직원들 급여를 깍으려고 하고....

연봉측정을 여기서 예를 들어서 3200했다 치면은 이사란 사람이 왜 이리 많이주냐고 이렇게

안줘도 된다면서 그냥 100이나 200깍고 연봉측정해서 올리고 통보도 없다네요..

 

그래서 인가 이회사..1년 내 연봉에들어있는 퇴직금은 받고 관둔다고 1년 채우고 관두는 사람들이

수두룩~~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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