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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점 남친과 함께보다~

은별 |2015.12.17 17:01
조회 244 |추천 0

한달전 친구들과 모임을하고 찻집에서 차마시며 난생첨 타로점를 본적을 보았다.

연애운을 봤는데~ 그당시 연애3개월차.

결론은 남친이 날 여왕으로 생각하고 있고 인연이 있어 만났고 언제나 나만 바라본다고 하였다

녹음까지 해서 들려줬는데 남친이 너무 좋아라하고 우리가 인연이였다는것에 기뻐했다.

 

어제우연히 남친의 남자 친구 와 셋이서 그 타로점 찻집을 찾게 되었다.

남친이 연애운을 보면서 사기는사람있냐고 하길래 있다고 하고 나는 아닌듯 옆에 앉아 있었다.

점꾀가  여자가 당신을 너무 좋아하고  당신은 막상 만나보니  성에 차지 않아 헤어질것이다.

그여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잘났다.. 난 옆에 앉아 있으면서 표정관리는 되지않았지만 애써 웃으며 들어주고 있었다. 남친은 내가 더사랑하는데 라고 하면서 애써 이분위기를  묘면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그여자는 날 형편없는 여자고 남친에게 새로운 여자가 나타난다고 이야기 있었다.그대서야 뭐라할수도없고......

 

담 차례에 남자친구의 친구가 연애운을 봤는데 그여자는 아가 여자와 반대로 너무 괜찮으니 꼭잘해서 붙잡으라고.....

 

나도 모른척 다시한번보자고 하니 서로 싸울일이 있고 안맞다는것이다. 지난달과 엄청 반대로

타로를 믿는건 아니지만 아니들음만 못하고  자존심이 엄청 상해졌다. 무엇보다 남친의 친구앞에서 있은일이라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남친이 전혀 개의치않고 일편단심 당신만 사랑한다고 자기도 아까 민망해서 땀이 다 나더라고 했다...

근데 내기분은 어제부터 남친을 만날 자신이 안생기고 답답하고 그렇다.

평소에도 내가 남친 더좋아하는거 같다고한말도 자존심 상하고 선물해줬던 것들도 넘 속이상한다.

남친에게 기분이 안좋다고 자존심 상해서 속상하다고 했지만 다잊어 버리자고 애써달래고 하트보내오고 하지만 내맘이 왜이리 답답하고 슬픈지 모르겠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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