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전정구기가 아니쥬 뮤비 찍고 힘들어서 한쪽팔 이케 옆에놓고 누움
근데 곧 반오십이되는 차문남께서 옆에 누우려고 왔는데 전정꾹이 팔을 발견하심ㅠㅠ
그래서 꾹이가 석진이 눕게 팔 옆으로 치우려고 하니까 석진이가 베게 정리하듯이 꾹이 팔 자기 머리 있는곳으로 옮겨서
케미폭팔하는 엄마아들 라인이 탄생하시무ㅜ
근데 나만 느끼는지 몰라도 석진이가 정국이랑 의외로 참 잘어울리는듯 신발끈 묶어 줄때도 그렇고..
지금처럼만 석지니가 이대로 쭈우욱 곧 스물되는 정국이 계속 잘 챙겨줬으면ㅠㅜ
(이건 사춘기온 아들과 하트 안해줘서 섭섭함이 느껴지는 사진 같아서ㅋㅋㅋ 엄마아들라인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