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때 보면 애들이 안그런거 같으면서도 성규한테 좀 의지?하는기대는게 좀 보이고ㅡ막 한명 한명의 사정을 다 알고 있어
2화는 보니까ㅋㅋㅋㅋ 진짜 주도적으로 뭔가를 시켜ㅋㅋㅋㅋ 그리고 애들은 그걸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ㅋㅋ
마지막에 31게임도 성종이한테 선택권이 3개였잖아
동우 성열 성규ㅋㅋㅋㅋ
근데 성열이 고른거고ㅋㅋㅋㅋ 이게 더 친하다거나 덜 친하다는게 아니라 그냥 만만한? 아니다 뭐라 하지? 좀 더 대하기 편한?사람을 택한 느낌? 이러니저러니 해도 성규 동우는 맏형라인이고 성종이는 막내니까 확실히 형동생 구분이 있을테니까ㅋㅋ
아 막내 얘기하니까ㅋㅋㅋㅋ 성종이가 설거지 할 사람 정하자 그럴 때 성규가 맞다고 성종이만 할 수 없지. 이럴 때 진짜 완전 귀여워죽겠다는 표정? 진짜 내가 다 설렜다ㅠㅠ
그리고 그거 설거지 할 때도 성규는 확실히 음식물 쓰레기 따로 버렸잖아. 그럼 그거 그 전에 설거지한건 성종이일텐데 그거 아무 말 안하고 자기가 직접 맨손으로 치울때 다시 설렘ㅋㅋㅋㅋ
이번화에서 주간아 리더몰이가 확실히 컨셉인걸 느꼈다ㅋㅋㅋ
아 그리고 동우 되게 순한건 진짜 맞는듯.. 나라면 채소씻기 거부했을텐데.. 그냥 웃으면서 하고ㅋㅋ
아 그리고 진짜 성종이 이번에 왜 이렇게 예쁘게 나옴?ㅠㅠㅠㅠ 보면서 계속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