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부터 여친한테 장난반 진심반 장난썰을 들려줄께
난 여친이랑 여태 수없는 전쟁을 치뤄왔어 응.. 죵나게 싸웠어 뭐 조금만 까딱하면 치고박고 싸웠어 응.. 그리고 난 돼지야 여성분들님한테 죄송하지만 내가 먹어도 먹어도 0.1kg도 안쪄 근데 내가 먹는량이 정말 롯데리아 더블불고기버거 12개 점심으로 먹을 수있단다. 응.. 먹는걸로 너무 많이 쳐먹는다고 싸운적도 한두번이아니야 그리고 시간이지나고 핵폭탄 전쟁을 치뤘지 헤어질 위기까지 왔어. 그래서 음.. 서로 사과하고 간신히 넘겼어. 근데 내가 여친을 바로 잡고 날믿을수 있게끔 내가 장난을 하나쳤지.
내가 여친한테 "야 내가 방금 니마음에 씨앗을 심었어. 그 씨앗은 내사랑이거든? 내사랑은 커지면 심장에서부터 머리 끝까지 쏫아올라 그러니까 머리에 새싹이 돋으면 그땐 나랑 결혼하자." 이랬더니 . "지금 장난치냐?" 라고 정색하더라고 . 그래서 아니 진심이라고 막 달랬지 또.. 그리고 같이 잠을잤어. 근데 내가 진심이 통했는지. 여자친구 머리에 새싹이 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