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션에서 가정용드릴을 구입을하고 받아보니 대체적으로 물건이 깨끗하지 못한게 반품 들어왔던 물건이 나한테 온 것 같아서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검수하시고 보내신거 맞냐고.. 물었습니다.
답변글 달아논것을 보니 비닐포장을 해서 보냈기때문에 믿고 쓰셔도 된다는 그런식에 답변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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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을 드려 죄송한데요 물품은 새제품이 맞습니다. 포장랩을 뜯지도 않은 상태로 보내드렸는데요, 간혹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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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판매자한테 전화가 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저가에 판매되는 상품이라서 양해를 구한다는 말을 하시면서 공장에도 사람들한테 물건에 신경 쓰라고 말은 해놓치만 어쩌고 저쩌고..
구입하시는 분들중에 게시판에 검수해서 보내달라고 글 남겨놓는 분들에(요청하는) 한해서 물건 보내기 전에 한번더 보고 보낸다는 말을 합니다.
저는 게시판에 그런 말이 없었기(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공장에서 포장한 그대로 보냈다고 합니다.
제가 요청을 안했기때문에 판매자가 땨로 확인 안하고 보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교환 원하면 해주겠다고 말은 하시는데 일단은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생각중입니다.
구매자수도 8,971명이나 되는 곳에서 장사 좀 된다고 배짱 부리는건지..
말투가 은근슬쩍 사람 기분 나쁘게 대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분 상해서 교환신청 들어갈까봐요.
크게 쓰는데 문제 없는거면 여러분들은 그냥그냥 쓰나요?
하자있는것도 아닌데 제가 여기서 교환접수 들어가면 진상이 되는 건지요?
여러분들은 x션에서 항상 물건 구입후에 게시판에 검수하고 보내달라고 글을 꼭 남기시는 편들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