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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준이는 언더때부터

언더활동 때 굉장히 인기가 많았었다는 건 알았었지만 역시나 그 사실이 진짜더라고.. 매일 과거 일처럼만 들었었는데 역시나.. 남준인 첨부터 천재소리들으며 잘 활동했었나봐. 지금은 아이돌활동하고있는 남준이지만 언더때부터 좋아하던 팬들은 지금의 남준일보면 응원하거나 아쉬워하는 팬으로 나뉘나봐.

그때의 팬들 말로는 '언더활동을 지금까지 계속 했었다면 실력은 물론, 인기도 굉장히 많이 늘었을거고.. 매일 인정받으며 찬송받으며 살았을거다' 라는 듯 말하더라고..(약간 언더부심 있는 이들도 있었지만..)

애초에 약간 짧은기간의 언더활동이였었지만 화려했었던 남준이기에 빅히트회사도 방피디도 관심갖고 원했었나봄.. 슈가도 남준일 인정했고 멤버들도 남준일 대단하게보고 정국이도 남준일 아이돌로 생각안하는데다 유닛도하고싶어했던 것인듯..

전에 아이돌3대래퍼란 말 들었었는데 지금은 다른 그룹의 랩퍼들 ㅇㅇㅋ의 ㅂㅂ나 ㅇㄴ의 송ㅁㅎ도 보이다보니 이상하게 남준이가 저평가되기도하더라고..

발음이 어떻다,안들린다 여러 비평해대는데 음악인들은 오히려 남준일 인정하고 좋게보고..

남준이가 매일 이 연예계에 들어온 후부터 매일 정체성에 혼란 온 것처럼 힘들어했고 매일 무시하는사람들에게 '증명하겠다' 선언했지만 얼마전엔 '좋아해주는사람이 좋아해주면 그걸로 된다'는 듯이 얘기하던데..

지금은 또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겠다.. 일단은 남준인 아이돌을 안좋게보진 않고 누군가의 '우상'이라고 얘기했었는데.. 만약 묻게 된다면 남준이한테 음악의대한 자신의길이라던지 여러 생각들에대해 물어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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