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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과갔는데 찬열세훈 쎄씨가 있는거야

그 잡지가 하찮게 놓여있고...
8월호라 오래돼서 낡았고 곧 버려질거같았거든.
오래되면 다 버릴거란거 알아서 얻고싶었는데...
내과가너무바쁘고......
진상될거같아서 ㅜㅜ 고이 잘 놔두고왔어ㅜ

계속생각나네ㅠㅜ
둘 화보는 진짜 또 봐도 예쁘더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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