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BURBERRY)에서 2016년 SS시즌을 맞이하여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런칭한다. 새로운 캠페인에는 버버리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을 포함하여 버버리에서 제안하는 내년도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버버리 패밀리로 합류한 브리티시 모델들도 눈길을 끈다. 영화 <007> 시리즈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던 피어스 브로스넌의 아들, 딜런 브로스넌도 버버리의 모델이 되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미샤 하트, 메이 벨과 루스 벨 등의 다른 모델들의 감각적인 캠페인 컷도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