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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주간아이돌에 실망한 점

1. 매끄러운 진행의 대가로 분량을 가져가신 ㅎㅊ님. 이게 방탄소년단 방송인지, 우주대스타 특집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 (끝날 때 소감 얘기하려고 윤기가 손 들었는데 ㅎㅊ님께서 제지하시는 부분은 내가 봐도 무안했음.)

 

2. 다소 단조로운 자막. 계속 뷔들짝, 슙절부절, 맛있겠진 등의 자막이 쉴 틈 없이 올라왔는데 팬의 입장으로써는 너무 성의없어 보였음. 방탄에 대해서 할 말이 그렇게 없으셨나 싶기도 하고… 어찌되었던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음.

 

3. 분량의 편파적 차이. 어제 지민의 개인 컷은 8분 33초였고, 윤기는 지민과 함께 나온 컷까지 합쳐도 3분 27초라고 함. 두 배가 더 되게 차이가 남. 심지어 윤기는 통편집도 한 몫 했지만 앞에서 언급했었듯이 진행을 맡으신 ㅎㅊ님께서 분량을 내 주질 않으셨음. 석진도 불판돌때는 통편집을 당함.

 

 

댓글로 알려주시면 더 추가하도록 할게요. 많이 기대했는데 여러모로 아쉬웠네요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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