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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업체때문에 답답합니다

양군 |2015.12.18 20:28
조회 197 |추천 0
정말 답답하고 미칠 노릇입니다.
제가 왜 이런일을 겪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티몬에서 캐논 카메라를 구입 하였습니다.
근데 알고조니 니콘 카메라가 더 적합하더라고요.
둘다 160~180 만원 dslr 입니다.
구매하고 박스만 열어보고 건드리지도 않았어요.

개인 사정상 환불을 할수가 없어서
별도로 추가결제를 할테니 확인해달라고 했습니다.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그러고 이틀이고 삼일이고 연락이 안와서
전화 하면 미안하다고 확인중이라고 합니다.
다시 바로 연락 주겠다고.

연락 안옵니다.
다음날 전화 합니다.
처리즁이라 기다리랍니다.
전화 준다고
연락 안옵니다.

그 다음날 또 전화 했더니
이제서야 된다고 하는데 카메라를 보내주면
확인하고 처리를 해주겠다더군요.

바로 보냈습니다.

근데 그 이후 담당자가 전화를 안받거나
바쁘다고 끊습니다.
직원한테 전화하라고 했는데 전화 안갔냐고
연락을 쥬겟다며 끊습니다.
당연 언락 안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다시 전화 하니 안받더라고요
사무실로 했더니 다른일 해서 못바꿔준데요
연락하게 메모 남기겠다고
연락 안옵니다.

그리고 오늘이네요 문자해서
제발 연락좀 달라고 남겨도 연락 안옵니다.
휴대폰 해도 안받고요.

결국 티몬에 전화해서 사정설명후
전화좀 해달랬더니 그 전화는 받더라는군요.
결국 제 번호뜨니 안받는거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돈도 냈고 카메라도 갔고 연락은 안받습니다.
그렇게 진상 부린거도 없고
제 잘못이니 잘 부탁 한다고 죽은듯이 지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황당합니다.

살다살다 첨이네요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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