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삐들 쓰니 팬싸갔다 반죽어서 돌아왔음..난 고2아미야..
하..나 진짜 기절할뻔..내가 최애가 지민오빠이라서 지민오빠가 쌍꺼풀없는여자 좋아한다길래 원래 쌍액하고 다니던 쓰니가 쌍액을 하지않고 팬싸에 감..아니 진짜 기절할뻔 일단 기억나는데로 말할게
남준오빠는 내가 딱가니까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이름뭐에요 막이러면서 물어보고그러는데 아 진짜 달달하뮤ㅠㅠㅠㅠ완전 친절함..내가 첨가는거라서 진짜 내가 말하고싶었던 말도 다 까먹고..아 진짜 얼굴완전빨개지고..
그리구 정국오빠는 내가 가자마자 고개를 약간 흔든다고 해야하나 고개는약간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안녕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녕하세요 그랫는데 이름뭐에용 막이러면서 말투가 애교가 넘쳤음..하 나 너무 떨려서 기억도 잘안남 순간 아무생각없었음..
그리고 윤기오빠 윤기오빠는 내 차애인데 뭔가 윤기오빠앞에서는 별로 떨리지가 않더라..엥 왜그랬는지는 모르게는데 막 물어보고싶었던것도 말도 엄청 잘나오고 뭔가 옆집오빠처럼 친근했음 왜그랫지 그이유는 아직 나도 잘 모르겠음
태형오빠는 내가 가니까 안녕하쉐요우!이러면서 약간 랩?같이 인사를 했는데 쓰니까 인사하자마자 나도 모르게 뿜어버린거임..하..근데 태형오빠가 같이 엄청 웃어주면서 와..나 순간 내가 잘뿜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듬ㅋㅋㅋㅋㅋㅋㅋㅋ아 태형오빠때는 다른내용말할때도 계속 둘이 웃고있었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호석오빠는 내가 가자마자 엄청 환하게 웃어주면서 이름물어보고 하 진짜 천사임 하늘에서 내려준 천사..진짜 웃는거 너무 이쁨..호석오빠 팬싸때도 기억이 잘안남 그때도 긴장엄청했었으..
하..지민오빠..쓰니가 지민오빠한테 가자마자 안녕하세요 하면서 다정하게 인사해주고 막 이름도 엄청 다정하게 물어보고 와 쓰니 진짜 그렇게 심장 빨리 뛴거 처음일듯 내인생 처음..내가 지민오빠앞에서 눈도 못마주치고 막 계속 앨범만 보고있으니까 눈보라고하면서 눈봐줘요ㅠㅠㅠ막이러구..하..진짜 내가 그때 얼굴 상황은 잘모르겠는데 내가 볼이 좀 많이 빨갯나봄 내가 약간 볼살이 많어..지민오빠가 막 볼터질것같다고 귀엽다고 그러면서 막 눈웃음치면서 웃는거야..............와씨 계속 그생각밖에 안남..나 진짜 미치겠음..하..으어 흐허헣ㅎ호흫흐ㅡㅡ...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팬싸 다음엔 절때 못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