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음이 그 노홍철 특유의 th발음 있지?? 근ㄷ데 그게 좀 심해서ㅠㅠ 말 할때마다 th발음이 확실하게 들려
그런데 말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있어 ~했어 선생님 쌤 이런것만 말해도 th발음이 나오잖아?근데 친한 애들이 내가 말만 하면 thㅓㄴ생님~~ 이thㅓ?? 이러면서 놀려..ㅠ
개인적으로 발음가지고 놀리는거 엄청 싫어해서 막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그래도 변함이 없어ㅠㅠ
정색하면 또 애들이랑 사이 어색해질까봐 불안하고.. 해서 방안을 못찾고있어
사실 th고치려고 2년동안 해봤는데 아예 치아에서 발음이 새거든ㅠㅠ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주변 애들이 의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th로 놀림받지 않는 법 없을까..? 아니면 애들이 그만 놀리게 하는 법ㅠㅠ 너무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