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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클2럽아7바나 읽은 풍들 들어와조

방금 클2럽아바1나 다 읽었는데....
중간까진 재밌게봤는데 결국 무슨소리를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결말이 너무 허무해서ㅋㅋㅋ...

백2현이의 비행공포증은 좀 이해가 안됐고 경3수가 양다리를 걸치는 걸 당연하다는듯이 여기는..? 그런것도 그렇고 뭤보다 제일 어이없었던건 경3수가 그렇게 처연하고 다신 안 올것처럼 굴고 떠났는데
그 뉴스 한줄에 마음이 흔들려서 무작정 도쿄까지 온게 제일 뜬금없었...
그리고 맘만 먹으면 위치추적할 수 있는 위치에있는 백3현인데 거의 일년을 헤멨잖.. 뭐 스토리전개를 위해 그런건가...ㅠ
또 사진한장보고 무작정찾아간거구....결국 배또는 재회를 했단건지 못했단건지ㅠㅠ뭔가 작가님이 글 중후반부 부터 심경의 변화가 있으셨던거같아...

마지막으로 아쉬웠던건 -이거나 *이거 라도 쳐서 과건지 현잰지 좀 명확하게 나눠주시지ㅠㅠ
쭉 다 읽으면 뭔지 알 수는 있지만 뒤죽박죽이라 보기 좀 불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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