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머글인데 제가 뭐라고 요즘 러블리즈나 팬들이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팬톡까지 와 보게 되네요.. 러블리즈 아츄 활동 할 때 춤이랑 노래에 꽂힌 뒤로 주말에 음방 볼 때 마다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전에 활동했던 뮤비도 늦게나마 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귀여운거죠?
멤버들 다 빠짐없이 매력있고 이쁘고 노래 잘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지금처럼 좋은노래로 활동 하면서 더 발전해 나가면 지금도 천천히 크고 있지만 앞으로 점점 더 커 가면서 뜰 일만 남았다고 생각해요.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니까 앞으로 가수도 팬들도 행복한 일만 생기길 바랄게요. 읽어주신 팬 분들 계신다면 감사합니다! 다들 좋아하는 가수처럼 이쁘게 응원하면서 힘내요
명은이라는 멤버 맞죠? 너무 이뻐서 저장한 사진이에요 ㅋㅋ 왜 볼 때마다 점점 이뻐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