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 찾아보다가 어떤 아주머니들 카페 글 봤는데 막 어떤 병원에서 한 아주머니가 되게 인사잘하고 잘생긴 청년이 자기가 요즘 피곤해서 영양제좀 놔달라고 했다는 글 봄... 나중에 그분이 찾아보니까 ㄱ석진이었고... 언젠진 기억이 안나는데 일단 이번활동은 아녔음ㅇㅇ...
김석진 찾아보다가 어떤 아주머니들 카페 글 봤는데 막 어떤 병원에서 한 아주머니가 되게 인사잘하고 잘생긴 청년이 자기가 요즘 피곤해서 영양제좀 놔달라고 했다는 글 봄... 나중에 그분이 찾아보니까 ㄱ석진이었고... 언젠진 기억이 안나는데 일단 이번활동은 아녔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