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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마케팅팀에서 일을 해본결과 (빅힡은아님)
소속가수 중 누군가에게 곡을 만들라하고 그 결과물을 앨범에 싣는다는건 정말 크나큰 결정이자 도박인듯
정말 만들어진 그곡을 듣고듣고또듣고 컴백날짜잡히면 회의할때마다 오너까지 와서 틀고듣고피드백하고틀고듣고피드백하고
가수본인은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닐거임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 까이고 수정하고 까이고 수정하고... 그 한곡 분위기에 따라 앨범 전체컨셉이 바뀌고 의상이바뀌고 뮤직비디오가 바뀌고 그래야하기때문에... 타이틀곡이 멤버 중 작곡인 회사 마케팅경영팀은 존경합니다 아멘

누구 기획사 마케팅부에서 일하신분없으신가요 같이울게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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