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을 무슨 일회용품이나 하루살이 쯤으로 생각하는것같다
나는 방시혁 피디도 이해가 안가는게 자기가 자생형 아이돌로 만들어놓고 관리는 엣으엠 아이돌처럼 온리 퍼포먼스 아이돌로만 부리는게 참 이해가 안감
그게 기성음악가의 한계인건진 몰라도;
난 방탄이 참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게 얘네는 자기가 직접 음악에 참여하고 만들다보니까 자기만의 색이 있음.이건 소속사에서 만들어주는게 아냐. 이런 아이돌이 공장형 아이돌과 무슨 차이가 있냐면 마니아층이 두텁고 오래간다는 거임. 그러다보니 나이가 먹고 퍼포가 좀 딸리는 나이가 와도 대중에게 음악성으로 어필 가능한 날이 올거임.
근데 비킷...아니 조킷트는 애들 컨디션 의견 1도 반영안하고 일방적으로 스케줄을 관리한다고 생각함. 그게 일반적 관례일진 몰라도 옳은 방법은 아니지. 그건 연예계의 악습일 뿐인데 그걸 당연시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조킷트와 일부 아미들은 자기 가수의 고혈을 스스로 짜내고 있는거다. 지금 방탄소년단도 제정신은 아냐. 자기 피곤하다고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어필을 할정도면 얘넨 지금 직업정신이 좀 나간거라고 난 생각함. 근데 그게 방탄이 개념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제정신이 아니게 만든 소속사 스케줄때문이라고 생각함. 난 이렇게 스케줄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 연옌들 처음 봄. 이대로 가서 방탄이 빵 뜨면 애들이 죄킷한테 아이구 고맙습니다 이럴까? 걍 죄킷은 더 뺑뺑이 돌리고 방탄은 걍 음악이고 무대고 팬이고 더 질려버리지 않을까?
비킷은 진짜 지금 잘못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해. 애들에게 좀더 넓은 음악적 환경을 줘야하는데 난 아허라랑 랩몬 워렌지 콜라보 이후로 그런걸 본적이 없어.
왜 스스로가 만든 컨셉을 깨고 과거의 아이돌 세대와 같은 방식으로 퇴화하려는건지 나는 모르겠다 죄키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