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좋아해왔던 애들이있는데 그땐 데뷔1~2년차정도됬어서 팬들도 별로 많지않은 시기라 되게 나름 데뷔팬?같은 부심이 있었거든ㅠㅠ 그리고 내가 좀 어렸을때라 나 따라서 좋아하는 친구들 질투도 했었고ㅜㅜ.. 근데 얼마전부터 시들시들해졌는데ㅠㅠ 저번주에 내가 민윤기를 고소합니다 영상을 본거야...그거 때매 민윤기관련영상은 팔십개정도 본거같아ㅜㅜ빙의글도막삼십개정도 보게되고... 그러다가 방탄전체에 입덕하게됬는데 내가 왜 진작 좋ㄹ아하질않았을까 라는 후회도되고ㅠㅠㅠ늦덕이어서 아미들이 반가워하진 않을거란 눈치도보이고 이제야 방탄덕질 시작한다하면 얼빠?같은걸로 보진않을ㄸ까ㅜㅜ싶어서...너희생각은어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