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랑 좀 멀어지지않음?아무래도 어릴땐 그냥아무생각없이 깔깔대고 놀았는데 크면서 생각하는것도 달라지고 일자리도 달라지면서 애들성격변하지않음? 막허세 심해지고 열폭조카 심해지고 지금내주변한명있는데 진짜친했었는데 걔가그렇게변하고 점점걔만나는게 두려워짐..걔가무서워서 그런게아니라 그런행동들이너무싫어서 성격성 내가 가식을못떨어서 진짜 그러지좀 말라고 소리지르고싶은데 그동안친구정이 있어서 그러진못하고 점점멀어짐 진짜 이럴때마다 한명도 안남고 다멀어지고 인생혼자다라는말이 몸으로느껴져서 ㅈㄴ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