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되게 짧았음... 그리고 자세히 말하면 방탄몽 아니라 방탄 숙소에서 정국몽ㅜㅜ
여튼 햇빛 짱짱한 날 내가 방탄 숙소 근처에서 서성거리고 있었음(사생ㄷㄷ..)
근데 정국이가 갑자기 문 뙇 열고 나와서 나한테 아는척하는거.. 내가 정국이 허벅지만한 꽃다발 들고 있었는데 가져가면서 "이거 제꺼죠?" 하는데 나년 정국이가 너무 예뻐서 정국이 말에 대답도 안하고(;;;;) 이쁘다...짱 예뻐.. 존예보스시다.... 이딴말 하고 있었음ㅎ.. 근데 그 말 반복하니까 정국이가 완전 싱그럽게 웃어줘음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까 그 때 후광 엄지척.
여튼 난 덕후스러움 뽐내고 정국이는 예쁨 뽐내다가 갑자기 방탄 숙소 안에서 우리 학교 사회쌤 나오심ㅋㅋㅋ놀라서 어버버 거리는데 사회쌤이 뎡구기보고 "정국아 너 메이크업 해야되는데 여기서 놀고있으면 어떡해!!" 하면서 폭풍잔소리를 시작함. 사회쌤... 제가 뺍해로데이때 뺍해로 안 드려서 삐지셨어요..? 하....................................결론은 정국이가 나한테 2차싱그러움 발산하면서 인사해줌. 그리고 들어감. 마지막에 서찌니가 멤버들 깨우는 소리 들리고 그랬음..
사회쌔뮤ㅜㅜㅠㅜㅠ퓨ㅜㅠㅜㅜ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