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니쥬입덕이라 솔직히 그때 철새나 얼빠도 많았잖아
그래서 데뷔팬이라고 하는 내친구가 나나 친구들 않좋게 보는 경향이있는것같아..
어제 아미들끼리 놀러 가는데 자꾸 에휴 늦덕들 그러면서 말하는데 기분도 안좋고 나는 진짜 멤버들 하나하나 이런생명체가 있다는거에 감사하거든..
공카도 등업 하려고 열심히 문제 알아보고 하는데 그 친구는 데뷔팬이라면서 아직 준회원이래 아미의 날 있었을테고 데뷔팬이면 지금처럼 문제도 어렵지 않았을텐데;
그래서 자꾸 위축되고 걔가 방탄얘기하는거 들으면 옛날 사진이나 움짤가져와서 막 좋아하는데
한마디로 그냥 데뷔팬 같지가 않음;;;; 그런데 나랑 내친구 아미들한테는 입덕시기로 부심부려서 조카 뭐라할수가 없는거야 내 성격상... 너무 횡설수설하는거 같다
너희들은 어때? 진짜 늦덕이면 많이 안좋게 보여? 그래도 투표나 스밍처럼 할거 열심히 하는데.. 마음아프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