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이랄까...울 오빠도 윤기처럼 손톱

막 물어뜯고 엄청 그러거든....울 오빠가 공부를 쬐깐 잘하거든? 그래서 막 집안 어른들이랑 학교가 오빠한테 기대 엄청 건단 말이야....가끔 볼 때마다 볼펜 뒷꽁지 물어뜯거나 그냥 손톱인지 손톱 밑에 있는 살? 인지 막 물어뜯음....그게 약간 좀 불안함? 그런게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어릴때부터 버릇을 그렇게 들여서인지는 모르겠는데....윤기도 그렇다니까 왠지 맞는 것도 같고 그렇다...왠지 맴찢이다...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