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cdKAVkVpfU
데뷔전 주변 사람들에게 극딜 당했던 윤기.(영상제목)
이 영상 본 아미들은 더 알아채기 쉽겠지만 윤기 데뷔전부터 주변 사람들로부터 극딜당하고 안될거라는 소리 많이 들었잖아.윤기가 그때 느꼈던 심정이나 그때 상황을 가사로 쓰기도 했었고..다들 알고있지? 윤기는 음악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좋아하는거.사실 윤기도 10대시절도 그렇고 데뷔하기전도 그렇고 데뷔한 후에도 그렇고 많이 불안감을 느꼈을 것 같은게
10대시절엔 음악하려고 노력도 많이하고 직접 올리기도하고 했는데 주변에서는 네버마인드 가사처럼 음악한답시고깝치면 집안 거덜 내니까 이런 반응이니까 솔직히 아무리 겉으로는 멘탈 강해보이고 쎄보이는 윤기도 많이 불안했을듯..미래가 정확하지 못하는데 주변에서 더 극딜하니까 그 나이대에 솔직히 안불안했다면 거짓말이지ㅠ연습생때는 데뷔가 큰 문제였겠지 당연히..그때도 여러가지로 랩이나 춤 프로듀싱 여러가지 일 때문에 힘들었을거같고 데뷔를 한 후에도 불안감이 사라질 수 없을 거 같던게 데뷔를하면 이제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알려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하고,1위도 해야하는 앞날을 준비하느라 힘들고 또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면 어떡할까 라는 불안함이 굉장히 컸을 것 같음..
팥투도 10월달에 내기로했던 앨범 노래 엎어버리고 다시 준비한거보면..ㅠㅠ10대때 주변사람들로부터 극딜당해와서 그 사람들한테 보여주는건 물론 부모님한테도 자랑스러운 아들 되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늘 하루 빠짐없이 곡작업하고 또 작업하고 또또 작업하고..
솔직히 이러니까 불안감같은게 안생길리없음 그래서 습관적으로 손톱깨무는 버릇이 생긴거고ㅠㅠㅠㅠㅠ진짜..근데 내 생각엔 10대,데뷔전,데뷔후 이 세 시기중에서 10대때가 윤기한테는 큰 자극이었을듯..사춘기이기도하고 10대때는 여러가지 주변 반응이나 그런걸로 크게 자극받는 시기 이잖아..그때 하도 극딜당해서 그 불안함이 데뷔전부터 데뷔후 지금까지 이어진듯..또 그때 아니쥬였나 쩔어활동할때였나 어떤 아미가 그랬음 팬톡에서..윤기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남들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큰 애라고..이것도 극딜받아서 뭔가 아닌듯 맞는듯 남한테 기대고싶고 사랑받고싶고 좀 그런거아닐까 우리 윤기ㅠㅠㅠ윤기 극딜했던놈들 길가다가 뒷통수 조심해라 진짜..남의 가수한테 그러면 못써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2년째 윤기수니..처음봤을때 윤기한테 꽉 꽂힌것도 있지만 윤기의 그 마인드나 하는 행동 그리고 자기는 주연보단 조연이라고 약간 가리는듯한 그런 안쓰러움도 있어서 난 윤기한테 더 사랑을 줬던것같음 그냥..ㅠㅠㅠ
애끼는 우리 윤기 이제는 좀 짐을 내려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