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건 뭐 자랑은 아닌데 엄마나 여자애들 진짜 친한 애들한테는 애교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거든? 특히 엄마한테는 그냥 맨날 안고 댕길 정도로 사랑을 주는게 쉬운데..(뭐 이건 다들 그러낭?) 아니 쨌든! 내가 남자랑 말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해.
내가 원래 낯가림이 심해서 새 친구 사귀는걸 싫어하거든 그래서 원래 알던 친구들이랑 밖에 말을 못해 여자도 근데 남자는 오죽하겠니..허허 원래 인상이 차가워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고 말도 잘 안하는 편이라서 남자가 장난을 걸어도 도저히 못 받아침..ㅠㅠㅠㅠㅠㅠㅠ 맨날 장난 치면 개 정색하고 아무 말도 안하니까 내 주위엔 남자는 하나도 옶다 게다가 외동이라..하 어떡하지 조언좀 부탁ㅜㅠㅠ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