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부 팬들의 악플에 심신이 지친 나머지 고향으로 돌아가고 엑소라는 무거운 짐을 거두고 싶다.
2. 엑소 멤버들에게 느끼는 서운함과 소외감, 그리고 SM의 차별대우가 심하게 느껴졌다.
둘 중 하나가 아니어도 착한 척 하면서 "난 그래도 엑소 활동을 하며 행복했고 영원히 엑소를 잊지 못할 것이다" 이러면서 나갈 듯 씨ㅣ발 행복할 기억에 남을 활동도 안했는데
1. 일부 팬들의 악플에 심신이 지친 나머지 고향으로 돌아가고 엑소라는 무거운 짐을 거두고 싶다.
2. 엑소 멤버들에게 느끼는 서운함과 소외감, 그리고 SM의 차별대우가 심하게 느껴졌다.
둘 중 하나가 아니어도 착한 척 하면서 "난 그래도 엑소 활동을 하며 행복했고 영원히 엑소를 잊지 못할 것이다" 이러면서 나갈 듯 씨ㅣ발 행복할 기억에 남을 활동도 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