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되니까 피부가 더 쳐진다.
쓸만한 피부관리 기계는 다써본 것 같다.
메르비, 갈바닉, 리파캐럿
그 덕에 피부좋다 소리 듣는다.
집에 있으면서 운동은 안하지만 피부관리라도 잘하자는 생각에
또 친언니가 에스테텍을 운영하고 있어, 나 역시 관심이 많다
이번에는 누페이스가 좋다길래 한번 사용해봤다.
누페이스는, 예전에 미국에서 한 번 봤던 적이 있다.
본래는 미국에서 유명해진 기계인데 이 기계가 10년이나 장수제품일줄은
근데 이제서야 한국에 들어온건줄은 더더욱..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 나는 가장 쎄게 틀어놓고 피부관리를 한다.
기존에 사용했었던 관리 기계중에 그나마 가장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사용감이 편리하고, 자주 손이 간다.
누페이스는 갈바닉과 비슷하다.
사용법은 비슷하지만 효과는 어떤 것이 좋을지
누페이스를 꾸준히 사용해봐야 알 것 같다.
사용감과 편리함, 그립감등은 누페이스 승 ..
그리고 갈바닉 겔에 비해, 트러블이 없는 걸 보아
겔에 있어서는 나에게 더 잘맞는것 같다.
갈바닉의 경우, 쓰던 겔만 써야 했었는데 누페이스는 다양한
수분겔을 사용해도 된다기에 , 조합해서 사용하고 있다
집에 한트럭있는 순한 알로에겔을 종종 사용하고 있다.
하루에 한번, 육개월을 사용하면 눈에 띄는 효과를 가져온다는데
요 작은 녀석이 내 피부에 어떻게 기여를 할 지 두고볼 일이다.
겔을 얼굴에 도포하지 않고, 그냥 피부에 갖다대면 미세전류때문에 따갑다.
이 자극을 얼굴에 주니 확실히 다음날 생기가 있고 , 탱탱해진 느낌이다.
리파캐럿은 이상하게 잘 사용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리파캐럿을 사용하고 안면윤곽 개선이 됐다.
그러나 나는 민감성 피부이기에, 조금은 자극적이였던 것 같다.
누페이스는 겔을 바르고 사용을 하면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생긴걸로 봐서는 자극적이여 보이는데 말이다.
내가 써봤던 피부관리 기계중에서 효과가 가장 좋아졌던 것은
메르비> 갈바닉 > 리파캐럿 이다.
누페이스는 사용한지 얼마 안돼서 더 써봐야 할 것 같지만
한달이 지난 후 다시 비교해봤을 때는 누페이스가 1위일것만 같다.
피부결 개선이 시급했는데 굉장히 좋아졌을 뿐더러, 피부탄력 면에서 흡족하다
더 쓰면, 볼쳐짐도 어느정도는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